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경찰서에서 일어난 일..-3



슙슙자까
"자까는 말을 잘 지켜요!! 헤헤 암튼 시작합니다!"

???
"크흡.."


정국♤
"형!!"


아미
"으...어지러워..?!! 오빠!!"


지민♤
"난.. 괜찮아.."


아미
"아냐.. 오쁘아.. 피.. 마니나..(울먹울먹)"


지민♤
"아미야..예쁜얼굴로 그렇게 울면 안돼.."


아미
"빠리 빠리 병언가자.."


아미
"아찌들!!"

경찰
"어..어??"


아미
"이리구!!"

경찰
"알겠어!!"


아미
"뿌에엥 오쁘아 피.. 너무 마니나.. 흐어엉.."


지민♤
"아미야.. 크흡.. 울지..마.."


아미
"오쁘아.. 주그면 안돼.. 알지??"


지민♤
"응.. 알..지.."


아미
"약속...(뚝뚝..)"


지민♤
"약속.. 아미야... 울..지..마.... 알겠지??"


아미
"흐어엉 오쁘아.."

119
"환자 어디계시죠??"


아미
"요기 요기있써요!!"

119
"보호자 2분 빨리 탑승해 주세요.."


아미
"석찐 오쁘아랑.. 남준 오쁘아가 가.."


석진♤
"어.."


남준♤
(끄덕)

간뒤..


아미
"오쁘아.. 누가.. 지민이 오쁘아 쐈어??"


호석♤
"그게..(머뭇..)"


정국♤
"아미야.."


아미
"어??"


정국♤
"너.. 이중인격으로 안변할 자신있어??"


아미
"어.. 웅.."


정국♤
"저.. 아줌마가 쐈어.."


아미
"으어.. 저.. 아줌마가?"


정국♤
"어.."


아미
"일단 알았으니깐... 지민이 오쁘아.. 한테 가자.."


태형♤
"그래..."


아미
"아줌마.. 길 조심해..ㅋ(속닥)"


아미
"오쁘아 가자!!"

엄마
"저..년이..(부들부들)"


아미
"다다다.. (털썩)..아야.."


석진♤
"아미야 괜찮아??"


아미
"지민..오쁘아는??"


남준♤
"(도리도리) 아직 않나왔어.."


아미
"진짜.. 안주거야만..해.. 제발.."

의사
"저기.. 박지민군 보호자분??"


석진♤
"네??"

의사
"지민군은 치료가 잘 되었습니다. 쫌 있으면 깰겁니다."


아미
"휴.."


아미
"아찌아찌!!"

의사
"어??"


아미
"지민이 오쁘아 어디에 있떠요??"

의사
"301호에 있단다.."


아미
"네!!(다다다다다)"


윤기♤
"아미야 같이 가야지..!!"

"드르륵.."


아미
"오쁘아!!"


아미
"오쁘아.. 빠리빠리 이러나.."


호석♤
"아미야 우리 자고나면 오빠가 깨있을거야.."


아미
"시러시러 아미는 오쁘아 이러날때 까지 있울거야!!"


호석♤
"...그..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