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널 처음 봤을때

방탄을 모르던 나는 TV를 돌리다 우연히 피땀 눈물을 듣게 되었다

처음엔 그냥 듣게 되었고 지민 이란 사람이 춤을 잘춘다는 것을 알게되고 찾아보게되었다

그리고 나는 지민이의 개인 팬이 되었다

난 점차 아미가 되었고 지금은 팬싸와 콘서트를 관람 하는 중딩 아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