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카피페

141. 더 귀찮아졌어

민윤기 image

민윤기

키가 큰사람은 머리가 쓰다듬어지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사기를 떨어뜨리는데 효과적이라고 해서

민윤기 image

민윤기

김태형의 머리를 쓰다듬어 봤는데,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이후부터, 날 졸졸 따라다니면서 머리를 들이밀고 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분명 덜 귀찮아 지려고 했는데 더 귀찮아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