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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카피페
민윤기
간만에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가위에 눌렸다
눈 만 움직여 문 밖을 바라보자
수십개의 얼굴들이 이쪽을 보고있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휴가한달만주세요"하고 소원을 빌자
모든 얼굴들이 '뭐?!' 하는 표정으로 사라졌다
젠장....
forgetmenotbts
14.8만 7.0만
RM
새콤달콤겨자
3.1만 2,422
이츠아미블
2.4만 696
fireontherock
2.3만 44
띵동댕
1.9만 505
o바다o
1.7만 4,189
민슈가아아아아
1.7만 246
PrezidentJoon
1.7만 7,158
타니들동네아미
1.7만 84
MoonchildLyden
1.2만 4,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