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펫샵
9화-아무리 생각해두 열받는걸....

부농
2018.05.31조회수 89

저녁을 다 먹은 후

이여주
얘들아 이제 자 야지..ㅎㅎ


박지민
그래 자야지!


(자신의 옆을 툭툭 치며 옆으로 오라는 표시를 한다)

이여주
아니야 누나 방 있어

(지민무룩)


민윤기
(빈짝반짝반짝반짝)

이여주
윤기야...나 방 있어

펑!


토끼정국
뀨?

이여주
그래그래..

여주는 정국을 앉아들고는 자신의 방으로 간다.


토끼정국
ㅋ

토끼정국은 지민과 윤기를 비웃으며 들어간다.

다음날

이여주
? 너네 다크써클이.....


박지민
(뾰로퉁)


민윤기
(흥)

이여주
너희 어제일로 삐졌..


박지민
아니야..


민윤기
아니야.

이여주
그럼....


박지민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두 열받는걸....


박지민
누나가 정국이만 혼자 데리고 들어갔잖아


민윤기
정국이랑만 같이 잤잖아.

이여주
그래 오늘은 셋이같이 자자....


민윤기
녜!


박지민
녜!

이여주
음.

이여주
나좀 나갔다 올께 너희끼리 있어봐.


전정국
나두 같이가


민윤기
나도!


박지민
나두요!!!

이여주
가도될까?

이여주
그래

딸랑


김남준
안녕하세요

이여주
네.

이여주
이번에 갑자기 세마리가 됬는데...


김석진
어떻게 하면 세마리가 되?


김석진
정국이 수컷아님?


정호석
ㅇㅇ 맞아


전정국
악!! 뭘 생각하는거에여!!


김태형
ㅋㅋㅋ


박지민
웅...


민윤기
?


민윤기
왜그래?


박지민
죠오기


박지민
조오기


박지민
동물들이 갇혀있어


민윤기
오옹? 진짜넹

(둘은 지금 케이지에 있는 동물을보고 말합니다)


민윤기
우리가 구해 주자!


박지민
그래그래!

과연 둘은 어떻게 될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