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싸이코패스 회장님 저 맘에 안 들죠
거창왕자뷔
1.3M 10.7K
슈가
방탄소년단의 새 매니저는 인어?(남주 없음)



라라 남편(강씨)
어머님?


라라 남편(강씨)
여긴 왜?


아루
라라를 데리고 내 회장실에 와


라라 남편(강씨)
네


라라
왜 불러


아루
앉아


라라
싫어


아루
앉.아..


라라
....


아루
너도 앉고


라라 남편(강씨)
네


아루
말해


라라
뭘?


아루
내가 뭘 묻는거라 생각해?


라라
...


아루
어서 말해


라라
...


아루
이번이 마지막이다 셋 셀동안 안 말하면


라라
말할게 말하면 되잖아


아루
그래 말해봐


라라
나도 자세한건 몰라 하지만 우릴 노린다는건 알아


아루
애들은


라라
애들이 죽을까봐! 엄마한테 맡길려고 했어!


아루
...라라 고개 들어


라라
싫어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다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무능한 왕따원 대고 싶지 않았단 말이야!

짝!


라라
!


라라 남편(강씨)
어머님!


아루
끼어들지 마 그리고 잘들어


아루
누가 너 보고 무능한 왕이라고 했어? 백성들이? 아님 귀족들이?


아루
니가 스스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니깐 너가 나약해지는거야


아루
난 가족들의 폭행들 다 견더서 지금의 왕이 됬어


아루
그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던 곳에서 나는 피가 나도 죽더라 노력해서 그런 성군이 된거야


아루
아무리 재앙이 닫치더라도 그걸 해내볼려고 해야지 무섭다고 난 할수 없다고 뒤로 가면 넌 여전히 그자리야


아루
너도 노력한거 알아 그치만 이건 벌개야


아루
애들이 죽을것 같아서 나한테 보냈다라고 한건 이해를 해주겠지만 아무런 상황설명도 없이 이렇게 니 맘대로


아루
처리하는건 옳지 않아


라라
하지만..


아루
하지만은 뭔 하지만이야!


아루
넌 여왕이야 너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널 싫어하는 사람보다 많아


아루
그리고


아루
엄마도 있잖아


라라
흡....흑...


아루
잘들어 넌 전처럼 애들과 즐겁게 생활하면돼 그 새끼들은


아루
내가 처리할테니까


라라
응....


아루
너희둘 지금 당장 애들한테 가서 사과하고 놀고 있어


라라
응...미안해...


아루
괜찮으니 어서 가


라라
응!


라라 남편(강씨)
넵!

둘은 뛰어간다


아루
오늘....가문..하나가 사라질거야....


아루
내 아이들을 건들었으면 천벌을 받을지어다

가문은 사라지고 아이들은 다시 사이가 좋아졌다


아루
고민...슬픔.. 아픔... 다 나한테 덜어주었으면 좋겠네...

스윽...

뚝...뚝....뚝...


아루
...피...색깔이...예쁘네


아루
이글을 보고 있는 너희들도 힘든건 슬픈거 다 털어놓고 행복하게 지내렴


아루
나(작가)처럼 숨기지 말고 마음껏 애기하렴 그게 더 행복할거야


아루
내(작가)가 이미 그러고 있으니 울고 싶음...울어도 괜찮아 아무도 뭐라하지 않아


아루
ㅎㅎ 항상 행복한날만 있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