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새 매니저는 인어?(남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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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 새꺄


아루
큭...

???
자 너에게 선택지를 줄게

???
나 너무 착한거 아니니? 개새끼한테 선택권도 주고

???
1번 너가 미캐 위치를 알린다 2번 미캐 위치를 말하고 쳐막는다


아루
3번 위치 말 안해준다

꽉!


아루
헉!...끅...

???
그냥 .죽일까?


아루
(물만...물만..있으면)

???
어쩌지 여기에는 물이 없는데

???
목조이지?


아루
..(그걸 말이라고 하냐!)

???
느슨하게 해줄테니 앉아 있어


아루
....

???
이자식이

퍽..퍽. 퍽..

뽀각!

???
다리 부러졌네......

???
뭐 부술거였으니 상관은 없지만 이렇게 빨리 부러질줄은 몰랐는데


아루
....

옷을 찢는다


아루
뭐........ 뮈하는거야!

???
우리 개새끼 칼빵 맞은거 있네


아루
거긴....

???
이정도 상처에서 나온 피가 보석으로 바뀌면 부자로 바뀌겠네


아루
...

???
어렸을때 처럼 보석을 만들자


아루
싫어. 안돼...

???
시끄러....제갈이...필요하겠지?

???
입 벌려


아루
....(입벌리지 않음)

???
개새끼가

강제로 입을 벌려 재갈을 채운다 그다음 아루를 천장에 매달고 칼을 가져온다


아루
웁!..웁!

???
ㅋㅋㅋㅋㅋㅋ

칼로 몸을 그은다


아루
흡!

피가 떨어지는 곳에 대아를 올리고 다른곳도 똑같이 한다

???
너무 느리다..

아주 깊숙하게 칼을 찌르고 뺀다

피가 폭포수처럼 쏟아지자 만족한듯 웃음을 띤다


아루
.......

???
개새꺄 여기서 피계속 흘리고 있어

???
이왕이면 죽여주면 더 좋고

그말고 함께 칼을 찔린곳 부터 반대쪽까지 그었다 계속해서 어느세 대아가 수조로 바꿨다

???
일주일 두에 올게

하고 밖으로 나가 버렸다


아루
(개새끼.....아프다....아파....)

고통에 눈물을 흘린다

아후가 이럴때 밖에 상황

???
여기 근처에서 개새끼가 왔으니깐 그새끼의 집도 찾을수 있을거야


???
저집에 한번 가봐야겠다

띵동


연준
누구?....


원우
삼촌 누구에요?


원우
아......

???
오랜만이다 원우야


원우
여긴 왜 왔어

???
미캐를 찾으러 왔지


원우
여기에 미캐라는 사람 없어


연준
피냄새....

???
피냄새?



원우
엄마 어딨어

???
니네 엄마를 왜 나한테 찾니?


원우
그 피냄새는 엄마 피냄새니까

???
눈치..빠르네


원우
엄마 어딨어

???
글세 하지만 빨리 찾는게 좋을거야 시간이 지체될수록 니엄마는 죽게 될거야

갈려고 하자


승철
원우 숙어


원우
어

휭이이이...팍!

어깨에 칼이 박혔다



승철
어딨어?

???
내가 왜 말해야하는데?

???
내게 이득도 아닌데?


찌니
왜 밖에 안보여줘요?


정한
애들아 오빠하고 놀자


태영
...좋아

정한이가 애들을 데려간다


한솔
형 엄마 위치 알았어


지수
어딘데?


한솔
안티창고


지훈
석민,민규,명호,승관,한솔,찬이는 여기에 남아서 정한이형과 함께 애들을 돌봐 우리가 엄마를 구출할게


민규
난 이 여자를 맡고 있을게


승철
그래


준휘
갑시다


원우
빨리 가자 불안해


지훈
그래

다시 아루 상황


아루
하...(간신히 재갈을 뺌)


아루
.....이렇게...죽는건가....


아루
이렇게 죽고는 싶지 않았는데.......

눈이 감기고 몸에 힘이 빠지지만 피는 멈추지 않는다

쾅!..쾅!

이거 잘 안열리는데?

비켜봐

쾅!

꽈직!

오...

서둘러

그래


지수
어디있지?


준휘
저기..매달려있는거....엄마야?


지훈
맞아


승철
어떻게...했음


지수
피.....야 아무나 엄마좀 내려봐


지훈
순영 올려


순영
그래

지훈은 순영이를 발판으로 올라가 줄을 잡고 조금씩 내린다


승철
됬어

묶인줄을 푼다


지수
...(잠바를 벗어 상체에 덮어준다)


준휘
피..지혈....


원우
뼈가...부려젔어


지훈
이건 병원을 가야할것 같은데....


준휘
하지만...우리는...


승철
일단 가보자


승철
여기 응급환자가!

수술실 잡아!

넵!

수술실에 들어간다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