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싸이코패스 회장님 저 맘에 안 들죠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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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방탄소년단의 새 매니저는 인어?(남주 없음)


오늘도 어둠속에서 내 생활은 시작된다

다리가 마비가 된것을 애들한테 말하자 애들의 표정은 어둡다 못해 살기가 가득했다


아루
내가 왜 말했지 계속 숨겼어야했는데...

후회가 가득했다 하지만 시간을 돌린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아루
하...울고 싶다

휠체어 바퀴를 밀며 조용히 밥을 하고 방으로 들어온다


아루
사고만 안쳤으면 좋겠는데.. .

하루가 멀다하고 항상 큰 사고를 만들어내는 애들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찬
야 나 사고 냈으니 니가 알아서 처리해


찬
기사 안나게 잘하고


아루
어

이번에도 난 애들이 친 사고를 처리중이다

때리지 않는걸 감사해야할지...


지훈
너 방에서 나오지마 창피하니깐

나랑 숨도 쉬기 싫었는지 랩처럼 말을 하고 나가버린다


아루
내가 윈해서 다리 마비가 된거 아닌데..

눈가에 눈물을 흘린다...


원우
처울지 마 보기 싫어

갑자기 나타나 말을 하고 나간다


아루
울지 말라는데...울지 말아야지..

눈물을 닦았지만 가슴 깊게 생긴 이 상처는 없어지지 않았다

옷이라도 만들자 하고 옷만든는데로 가니 재단용 가위가 있었다


아루
....이걸로...상처를 낼수 있을까?

일단 한번 그어본다 약하게 하면 상처가 안날것같아서 세게 그었다

툭.


바닥에 피가 떨어져갔다 물론 보통 사람이라면 이렇게 된다

하지만

난...


보석이 되어 떨어진다


아루
자해해도 애들은 모를거야 난 보석 만든다고 하고 팔을 그으면 되니까

신이나 이곳 저곳 칼로 그은다


아루
...이걸로 잠시 기분이 좋아졌어

흘린 보석으로 목걸이와 반지 귀걸이를 만들고 비서한테 보내 팔게 만든다


아루
이정도면 됬어

붕대로 대충 감고 침대위에 눕는다

오늘 일이 있었는지 몰랐지만 기분이 매우 좋지 않는것을 보았다

이런날에는 욕 듣고 뺨 몇번 맞으면 끝난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화가 많이 났는지 내 배에 칼을 꽂았다

소리도 내지 않았다 이런일도 추후에 기사가 났을때 애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기사를 내라고 회사엔 지시를 내렸다


아루
'나..애들한테는.. 죽고 싶지 않았는데....뭐....이것도..나름 괜찮네....'

내가 숨을 안 쉰다는걸 안 13명은 날 수영장 안으로 던진다

물속 아래로 내려가는 내 몸


아루
'....즐거운... 인생이라면 그런거지....'


아루
너희...들이....날....미워.. 했어도...엄마는...너희를...항상.. ...사랑했단다......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졌다

내 시체는 물속에서 서서히 분회가 되 나의 왕국에 있는 왕가들의 무덤에 묻치게 될것이다

잘셨는지는...모르겠는디...재밌게...봐줬음해요...왕따..물을 잘 못쓰겠습니다

이소재는 오락실보라님이 주신 소재입니다 다음편에 봐요

못써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