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들과 나 (월수금 연재)
7화 태형과 가인의 사이!



지민
자기소개 끝.자 이제 서로 대충 알았으니 태형이 쌍둥이 동생 조사를 시작해볼까?


모두
이응


석진
각자 자리로!!!!


모두
슈슈슈슉-


석진
자! 정국이와 호석이는 인터넷으로 사건 조사 해보고, 태형이랑 지민이는 회사에 연락해서 최대한 많은인원 불러서 그 사건 담당했던 경찰, 그 사건 조사했던 기자들에게 연락해봐.


석진
그리고 윤기랑 난 신문기사 찾아볼테니까 남준은 우리가 조사한 결과 다 합쳐서 정리 좀 해줘.

30분 뒤 가인이가 태형의 동생인걸 알아냈고,

가인,태형의 과거

어린태형
우리 뭐하면서 놀까?

어린지민
보물찾기!

어린가인
그래 내가 숨길게

어린지민
30초 센다.

그 30초 사이 가인은 납치범에게 납치를 당하였고, 태형은 집으로 달려가 엄마에게 있언던 일을 설명했다.

그 후 일주일 뒤 태형의 부모님은 이혼하였고 태형의 엄마가 사업의 성공하여 지금의 상황이 된 것이었다.

한편 가인은?

납치범
아 진짜 얘 뭐야 질질 짜기만하고 짜증나!

납치범은 가인을 고아원 앞에 놔두고 사라졌고...1년뒤 가인이 입양이 되었지만 가인의 새부모님의 가정폭력 때문에 가인은 자취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러한 과거를 들은 남준은 아이디어를 냈다.


남준
그럼 가인이 그냥 우리아지트에 살면 안돼? 어차피 우리 개인집 들어가지도 않고...


모두
남준(형)아 그거 매우 좋은 생각이야!


가인
응? 나 혼자 여잔데... 여기서 살라고? 남자가 바글바글한 여기서?


정국
그럼 윤기형 방 가인이 줘..거기가 방 제일 좋잖아 화장실도 있고...거기 방 화장실...가인누나 혼자 쓰면 문제 해결! 윤기형은 남은방 하나 있는거 쓰면 되겠네.


모두
윤기(야)형 빨리 방빼!


윤기
아~예예


가인
와 나 짱 좋은집에 산다!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오늘 이야기를 좀 빨리 끝내고 공지로 찾아왔는데요.


작가
제가 찾아온 이유는 제가 구독자분들이 1000명이 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계획대로 구독자 애칭을 정하려고 합니다.댓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