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들과 나 (월수금 연재)
84화(완결) 결혼식

방탄영원
2018.09.11조회수 429


가인
지민아! 준비 끝났어?


지민
응!


가인
ㅎㅎ 기대됭!


지민
나도야!

신랑 입장!


지민
나 먼저 감!


가인
웅!


가인
태형오빠! 나 두근거려!


태형
떨려?


가인
응!

가인이는 아빠와 함께 입장을 하지 못하기에 태형이와 입장을 하기위해 팔짱을 끼고 있다.

신부 입장!

또각또각- 가인이의 구두소리이다

단상앞에 도착한 태형이는 가인이와의 팔짱을 풀고 가인이는 지민이와 팔짱을 낀다

둘이 팔짱을 끼자 여기저기서 들리는 박수소리...

아! 관객이 누구냐고?

석진,윤기,남준,호석,태형이와 정국이

조이,은하,예리와 예리의 무릎위에 조신히 앉아있는 치치까지

달랑 열명뿐이냐고?

아니지롱!

남은 사람들은! 우리 워니분들!

짝짝짝-


윤기(결혼식진행자)
모두 박수소리를 줄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윤기(결혼식진행자)
신랑과 신부는 지금 이순간부터 평생 변치않는 사랑을 할 것을 맹세합니까?

가인&지민
네!


윤기(결혼식진행자)
서로를 마주보고 손을 잡으세요.

짝짝짝짝짝짝짝짝


작가
이렇게 '일진들과 나'가 완결이 되었습니다!


작가
어떠신가요?


작가
마지막에 끝나는 대사가 이상하긴 했지만


작가
그 다음은 여러분의 상상의 맡길게요


작가
마주보고 무엇을 했을지...


작가
아무튼 내일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가 나갑니다!


작가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