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동생 vs 경찰 오빠

[사담공지; 공지라고 안 보지 마요]

안녕하세요 요즘 글 올리는 시간이나 날짜가 계속 불규칙해지죠,

죄송합니다. 요즘 운동이 너무 많이 잡혀있어요.

아침 7:00 에 일어나서 학교 가서 피구 연습 하다가 공부를 하러 갑니다. 공부를 한 후, 바로 다시 운동을 하러 갑니다. 이게 4:00 까지 반복 됩니다.

그러다보니 몸이 지치더라구요. 저는 아직 지치지 않았는데 어느새 제 몸이 지쳐 계속 졸거나 힘들어지더라구요.

요즘 몸상태가 극에 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피구대회는 9/15. 얼마 남지 않아 더욱 불안하고 속이 타들어 갈 뿐이였습니다.

설상가상 육상대회 (높이뛰기, 100m) 도대회가 잡혀버렸습니다.

결국 저는 연습을 3개를 병행하며 해야했고 거기다 전교회장선거까지 있어 쉴 시간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일은 여기서 터집니다. 피구 도대회랑 육상 도대회가 일정이 겹쳐 같은 날짜에 대회예요. 그래서 저는 14일이 예선이니 예선에서 통과한다면 15일을 육상 도대회를 선택 할 것이고,

14일에 예선탈락이 된다면 피구대회를 나가려합니다.

부담감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여기에 더욱 소홀해졌는지도 모릅니다.

9/15 까지는 업로드 시간이 불규칙하고, 혹은 올라가더라도 분량이 짧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