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46화

도혀니도련님
2022.04.24조회수 13


윤세윤
보고싶었던건


윤세윤
나도 마찬가지야..


윤세윤
그리웠어


박우진
하아..흐읍..

맘 약한 남친에게 조용히 내쪽으로 당겼다

포옥))


윤세윤
내가 얘기했지 나는 널 버리지도 잊지도 않을거라고


윤세윤
ㅎ 힘든거있음 다털어놔.

세윤은 슬쩍 우진의 옷소매를 걷었는데


윤세윤
..


윤세윤
이거 누가 ..


박우진
이거 긁힌거야ㅎ

난 다 알고있었다

그ㅅㄲ들이 그런걸

하지만 내게 아픈티 내지않는 네가 더 밉고 짜증나


박우진
큰건아니라서 괜춘해


박우진
걱정마ㅎ


윤세윤
잠깐 밖에나가서 얘기하자 우리..


박우진
ㅇ..아 나 환잔데


윤세윤
휠체어 타 얼른


박우진
걸으면 되는데..굳이?


윤세윤
씁!


박우진
움찔))

고집 센 여친때문에 하라는대로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