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아 그것만은 안돼(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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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2
쟤 왜져래?

친구1
그니깐 겁나 시끄러운 얘가 왜저런대?

친구3
쟤 부모 죽었대

친구1
헐

친구2
잘됬네 안그래도 인기많아서 짱 났는데

친구3
ㅇㅈㅇㅈ

친구1
근데 쟤 부모 죽으면 누구랑 사냐?

친구3
모르짘ㅋㅋ

친구1
거지될려나?

친구3
어쨋든 부모가 죽으면 고생한다니깐

친구는 반 학생을 말하는 거예요!

갑작이 별이 일어나 소리친다


별이
그만...그만하라고!

별은 문을 열고 교실밖으로 나온다


휘인
하.....


휘인
야 니들 왜그러냐

친구2
뭐


휘인
아씨

휘인은 별을 찾으러 간다


별이
엄마...따라갈께....

철컥


휘인
야! 안돼


별이
잘있어...


휘인
흡..흑.. 흐윽....ㅈ..제발...


별이
......


휘인
ㅂ...부탁이야...ㄱ..ㅏ지마...


휘인
제발..

별은 마음이 약해져서 내려왔다


휘인
ㅁ...미안해...


별이
아니야 너가 그런것도 아닌데...

별은 속상하고. 화가났지만 억지 웃음을 지었다

휘인은 오랜친구로서 별의 억지 웃음을 알아차렸지만...말하지 않았다


별이
가자...교실로


휘인
흡...흐윽...ㅇ..안갈꺼지?...


별이
으응....


휘인
ㄱ..가자..흐윽.,....


휘인
우리 집에서 살자


별이
아...그건 .....ㅇ..안..도..ㅐ


휘인
안된다고 하지말고 가자


휘인
나 자취하는거 알잖아


휘인
혜진이도 같이 사는데 뭐..


별이
으응..,고마워


휘인
가자 ㅎㅎ!


별이
-언니 나 휘인이집에서 혜진이랑 같이살래


용선
-그래....언니 만나러 자주와


별이
-휘인이가 언니도 오래


용선
-그건 너무 민패야


휘인
-언니! 나 휘이닌데 같이살자!


용선
-휘인아 그럼 너무 미안하잖아


휘인
-괜찮아 짐싸서 내일까지 와!


용선
-어?...어..고마워


휘인
-응!


휘인
너 너네 언니랑 방 같이 쓸꺼야?


별이
....응..


휘인
그래 여기 너랑 용선언니 방이야


휘인
그리고 혜진이는 오늘 아프니깐 방에 가지마


별이
으응....


휘인
자자


별이
응..잘자..

별은 부모님 때문인지 아까 그 일 때문인지 힘이 없어서 휘인은 혼자 있게 해주기 위해 별의 방에서 나가 주었다


댓 많이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