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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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전화해


부장님
"어 정휘인양...?"


정휘인
"아 ..넵!!"

부장님
"저 여러분 이분은 오늘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 정휘인양 입니다 잘대해주세요~!"

회사원들
"옙~"

부장님
"휘인씨 저기 보이지 저기가서 앉아~ 김팀장 신입왔다"


김용선
"아~넵...... 어 휘인씨?"


정휘인
"넵!"


김용선
"안녕 휘인씨 난 휘인씨 팀의 팀장 김용선 이야 모르는거 있으면 많이 물어보고 그렇다고 너무 많이 물어보면 나 힘들다~ 아 그리고 저기 안대리님도 있으니까 안대리님이랑도 친해지고~"


정휘인
"네 잘부탁드려요!!"


안혜진
"안녕 휘인씨 난 안혜진 대리야 잘부탁해~!"


정휘인
"아 넵!! 잘부탁 드려요!!"


정휘인
"저 팀장님 무슨일부터 해야되요...?"


김용선
"회사 첫날인데 뭔 일이데 저기 문구점 보이지 필요한거 사서 휘인씨 자리 꾸며 점심시간까지 2시간 남았어"


정휘인
"아 넵!!"


정휘인
'뭐를 사야되지....?'


문별이
"어 뭐야 휘인씨 업무시간에 뭐하고 돌아다녀요? 신입사원이라고 막 하는거에요??"


정휘인
"아 깜짝아 아...사장님..."


문별이
"아깐 별이언니라고 부른다고 하지않아어요?ㅎㅎ"


정휘인
"아 진짜 사장님이라고 말해주지 좀 신입사원인줄 알았잖아요!!"


문별이
"내가 그렇다고 신입사원이랬어요?? 휘인씨 혼자 그랬으면섴ㅋ"


정휘인
"아...그건 맞는데..."


문별이
"ㅋㅋㅋ 그것보다 업무시간에 어디 가요??"


정휘인
"아..잠시 필요한 물품 사러요..."


문별이
"아 지금 업무시간에 쇼핑을 하러 간다... 진짜 회사 막나가고 있구만 지금"


정휘인
"ㅅ..사장님은 무..뭐하시는데요 업무시간에!"


문별이
"직원관리라고 해야되나...? 직원관리 하고 있죠!"


정휘인
"아....그럼 이만..."


문별이
"같이가요!"


정휘인
"아 왜요 사장님이 잘하는 직원관리나 하시지.."


문별이
"나 지금 신입사원관리하잖아요 정휘인 신입사원!"


정휘인
"아 그래요 빨리가요"

오늘은 두편 올라갈 예정입니다 글읽어주신분들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