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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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전화해



정휘인
"다녔왔어요??"


문별이
"어..."


정휘인
"표정이 왜그래요??"


문별이
"아무것도 아니야 우리 휘인이 잘있었어?"


정휘인
"나 애기아니거든!!"


문별이
"나한텐 너도 애기야 우리 애기"


정휘인
"허 나 어디가선 한성깔하거든!"


문별이
"가긴 어딜가 내옆에만 있어야지"


정휘인
"그게...아니라 그 회식같은데나...그런거죠.."


문별이
"클럽이 아니라?"


정휘인
"다..당욘하죠!!"


문별이
"알겠어 믿을게 오늘 저녁같이 먹자"


정휘인
"네!! 이따 퇴근하고 올게요!"


문별이
"이따봐"


문별이
"나도 이제 올라가야지"


강슬기
"저 별이씨 휘인씨랑 무슨사이에요?"


문별이
"ㅁ..뭐야 언제부터 보고있었어요?"


강슬기
"내 말에 답이나 해요 어떤 사이인데?!!"


문별이
"내 애인이에요 그러니까 제발 좀 붙지좀 마요"


강슬기
"설마 내가 별이씨옆에 휘인씨 있다고 안붙을것같았다면 생각지워요"


문별이
"뭔소리야"


강슬기
"골키퍼 있다고 공이 안들어가?"


정휘인
"미안한데 그 골키퍼가 잘 막을거라서"


문별이
"어..휘이나"


강슬기
"어 때마침 휘인씨네 휘인씨한테 경고할려했는데 잘막아요!ㅋ"


정휘인
"미친×"


문별이
"오 휘이니 욕할때도 멋져"


정휘인
"저 사람 또 그러면 나한테 말해요 그 성깔 여기서 써야겠다"


문별이
"ㅎㅎ고마워 휘나"

좀만 더 기다리시면 다음편가져올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