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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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전화해


삐삐 삐삐


문별이
"아..더 자고싶다 근데 오늘몇일이지...?"


문별이
"12월 22일....하암...뭐?!!! 22일 오늘 결혼식이네!! 휘나 일어나!!"


정휘인
"하암...언니 오분만...."


문별이
"여보야 오늘 우리 결혼식이에요 일어나!"


정휘인
"겨...결혼식...? 아!!!!! 맞다...빨리 준비해야지"

1시간뒤...


문별이
"여보 가요!!"


정휘인
"알겠어요 빨리 갑시다"

잠시 뒤


김용선
"야!! 너네 왜 이제와?!"


문별이
"늦잠을..자버려서...헿"


안혜진
"자랑? 빨리 준비나 해"


문별이
"오케 빨리 준비하러 가자 휘인아!!"


김용선
"안녕하세요 전 이번 식에 사회를 맡은 김용선입니다! 잠시 뒤 결혼식이 시작되오니 내빈여러분은 자리에 착석해주시기 바랍니다"


문별이
"아...떨려"


정휘인
"그러게...그래도 잘하자!!"


문별이
"어..휘인아 나 갈차례다..."


김용선
"신랑 입장"

"빰빠빠밤 밤빠바밤.."


김용선
"네 신랑은 앞에 서주시구요 다음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신부입장"


문별이
'와...이쁘다..'


김용선
"네 신랑신부는 키스하세요"


정휘인
"사랑해요"


문별이
"나도 사랑해!"

네...저는 할말이없습니다..죄송해요 내일은 꼭 올게요!!네 콜미가 끝났고요 번외가 있어요!! 그러면 다음편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