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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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전화해



문별이
"휘이나 괜찮아?"


정휘인
"흐엉, 언니 나 쓰읍 많이 무서 쓰읍 웠어....ㅠㅠ"


문별이
"그랬어...내가 좀만 더 빨리왔었으면..."


정휘인
"어디 갔다 왔어..?"


문별이
"문회장한테"


정휘인
"ㅇ...왜 갔다왔눈데....?"


문별이
"이제 밝힐때가 되었어 휘나 원래 문회장 내 아빠 아니야 저사람이 우리 부모님 죽이고 날 친딸처럼 키워온거야.."


정휘인
"어...?"


문별이
"그래서 난 비오는날이 싫어 그때 돌아가셨거든 비오는날 밤.."


정휘인
"어..언니 괜찮아...?"


문별이
"근데 난 알았어...너가 있으면 내가 부모님한테 받은 사랑보다 더 많이 받을수 있다는걸 그니까 휘이나..."


정휘인
"왜...?"


문별이
"우리 결혼하자.."


정휘인
"언니 아버지..아니 문회장은 어쪄고...?"


문별이
"내가 신고했어...증거 몇개랑 휘이나...안되겠어...?"


정휘인
"아니.. 나도 언니랑 함께면 뭐든 좋아 사랑해..."


문별이
"고마워...휘이나 그리고 사랑해"

그 시각 문대표...

쾅쾅쾅,

경찰
"안녕하세요 경찰입니다 저희와 람께 서로 가주셔야겠습니다"

문회장
"내가 왜 가야하죠? 갈이유 없습니다 이비서 당장 쫒아내"

경찰
"저쪽은 저희가 처리했습니다 살인미수죄로 같이 가셔야겠습니다 이미 강회장님도 서로 가셨습니다 조용히 따라오시죠"

문회장
"무..무슨소리십니까 그리고 전 강회장과는 관련없습니다"

경찰
"증거 자료가 있습니다...좋은말로 할때 따라오시죠"

문회장
"ㅇ...알겠습니다"

경찰
"야 끌고가"

죄송해요....어제 너무 늦게 들어와가지고...자꾸 약속을 안지키네요...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따 한편더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