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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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전화해



정휘인
"엄마 저 다녀올게요!!"

휘인엄마
"그래..여행 잘갔다오고... 아프지 말고.."


문별이
"다녀오겠습니다 어머님"


정휘인
"가자 언니"


문별이
"레고~여기서 공항까지 시간걸리니까 좀 자 피곤할텐데"


정휘인
"이따 비행기 타면 엄청잘텐데 뭐하러..."


문별이
"그래도 여보 피곤하잖아.."


정휘인
"ㅇ..여보??"


문별이
"이제 결혼도 했는데 여보라고 불러야지 여보는 나 뭐라 부를거야?"


정휘인
"나는 자기? 흫흐"


문별이
"아...또 심장어택당했다..ㅠㅠ 훅치고 들어오면 나 죽어요.."


정휘인
"우리자기야 말로 평소에도..그러고 다니는거 아니야?"


문별이
"당연히 아니지 이거는 여보 한정판이야"


정휘인
"아..진짜 말 왤케 이쁘게해요?"


문별이
"그것도 여보 한정판!!"


정휘인
"원래 이렇게 애교가 많았어? 좀 말좀해주지"


문별이
"그러면 여보는언제부터 이렇게 이뻤오??"


정휘인
"여보 만나고 나서부터?


김용선
"아..씨 못들어주겄네.."


문별이
"뭐야...언니? 안혜진? 왜 여기에있어?!!!"


안혜진
"따라가려고!!"


문별이
"야 죽고싶냐?"


안혜진
"아니..알았어 밤은..안건드릴게..."


문별이
"야...뭔소리야..밤..."


김용선
"오..둘다 얼굴이 빨개~ 뭔생각한거야??"


정휘인
"아..팀장님!!..."

네..죄송합니다..제가 진짜 학교에가고 그러다보니까 시간이 없어요..죄송합니다 그렇다면 다음편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