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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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전화해



문별이
"가자 내장탕 먹으러"


문별이
"내차에 타"


김용선
"내가 인도를 하겠소"


문별이
"식당어디?"


김용선
"태양내장탕이야 거기 맛 끝내줘!"


안혜진
"오 용선언니 뭘좀아네 태양내장탕 레고!"


문별이
"휘이나 괜찮아?"


정휘인
"괜찮아!"


김용선
"뭐야..지 애인만 챙기네"


문별이
"당연하지 내 애인이니까 내가 챙겨야지!!"


안혜진
"으...빨리가자"


문별이
"안혜진 불만?"


안혜진
"아녀 불만없어 어 신호바꼇다"


문별이
"용언니 어디로?"


김용선
"여기로 가면 저기 간판보이지 태양내장탕"


문별이
"어 그러네 여기에 차대고 가자!"


김용선
"레고!레고!"


김용선
"이모 저 왔어요!"

내장탕 이모
"어 왔어~? 오늘은 손님을 셋이나 더데리고 왔구만 기다려 내장탕4개 가지고 오께"


김용선
"이모 가득 채워주세오!"

내장탕 이모
"알겠어!"


정휘인
"아 배고파!"

내장탕 이모
"많이 배고팠나 보네 많이먹어 뜨거우니까 천천히 먹구!"


정휘인
"감사합니다!!"

내장탕 이모
"이 아가씨랑 아가씨랑은 사귀나보네 잘어울려"


정휘인
"아 감사합니다!"

내장탕 이모
"용선이는 언제쯤 애인을 데리고 단둘이 여기를 올레?"


김용선
"아 이모!"

내장탕 이모
"장난이여 장난 많이묵어!"

오늘도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아 그리고 제가 이박삼일동안 캠프을 가서 좀 글을 못쓸수도 있어요....그 점 유의하시고요 다음편에 뵐게요!! 대도록이면 글 쓰겠습니다! 글을 못쓰면 공지로 올릴테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