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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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전화해


끼익, 쾅

그날은 유난히 비가 많은 날이었다 나의부모님은 갑자기 처리할일이 있다고 밖에 나가셨다

그때 가지마라고했다면 됐을까... 때라도 써볼길 그랬나 만약 그랬다면 이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6세 별이
"여보세요 아빠?"

별이 친아빠
"네 여기 병원입니다...혹시 자녀분 되세요...?"


6세 별이
"네 우리 엄마아빠는요??"

별이 친아빠
"사망하셨습니다.."


6세 별이
"네?? 우리 부머님이... 죽었떠여?흑... 쓰읍 우리...엄마 쓰읍 어디있떠요??"

별이 친아빠
"여기 @@병원이에요...미안해요.."

문회장
"별아 같이 병원가자"


6세 별이
"어 삼촌...빨리가여.."

문회장
"한 숨자 깨워줄게"

문회장
"여보세여 어 내가 잘처리했어 당연히죽었지 딸만 조용히 잘키우면 돼.."


6세 별이
"사..삼촌 무슨소리에요..?"

문회장
"어 별아 아무것도 아니야 "


6세 별이
"넴...."

그때 이후로 난 그사람에 소유가 되었다 부모님을 죽인 살인자의 소유...난 그것도 모르고 있다가 스무살때 알았다 그 사실을


문별이
"다가오지 마세요"

문회장
"벼..별아 그게아니라.."


문별이
"그래 날 키워주긴했으니까...그래도 이제 그쪽 자식아니니까 제발 사랑은 건드리지 마요 내가 누굴 사랑하든 상관마요 그걸 상관쓸경우엔 알거라고 믿어요"

오늘도 꼭 그날같이 비가 많이 온다 왜 자꾸 눈에서 물이흘러나오는지....고작 6살이었다 그사람때문에 행복했던 우리가족이...

없어졌다,

이제난 내가 사랑하는사람만 보고 살거다 사랑하는 사람만

오늘도 읽어두신 독자분들 감사드려요 아픈과거 에피소드는 휘인의 과거가 하나 더 올라올거에요 이제 콜미도 끝을향해 가네요!! 근데 왜 콜미라고 지은건진..모르게쒀요 그러면 다음편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