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는 누구

립스틱
2018.02.26조회수 1536

*작가시점

지민의 공동은 크게 흔들렸다.

지민은 재차 확인을 해보았지만, 지민이 알던 그 김여주가 맞았다.


석진
"아 맞다. 지민아."

석진은 마저 주지 못했던 자료를 주러 다시 사무실에 들어왔다.

사무실에 들어오자마자 엄청난 충격을 받은듯한 지민을 보았다.


석진
"지민아?"


지민
"ㅇ..여주가..."


석진
"왜, 아는 사람이야?"


지민
"


석진
"저번에 니가 말했던 그 여자분이야?"

잠시 정적이 흐른 뒤에 지민이 대답을 하였다.


지민
"으응.."

석진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지민에게 말했다.


석진
"그럼, 이 의뢰 없었던 걸로 하자."

싸한 사무실 속 한 대화가 오고 갔다.

조직원
"아무래도 오랫동안 답이 없는 걸 보니 저희가 보낸 의뢰를 수행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말을 들은 남자는 의자를 돌려 그 조직원을 보며 말했다.


호석
"그런다고 우리 계획까지 수행하지 말란 법 있나?"

...

..

.


석진은 곧바로 호석에게 문자를 보냈다.


석진
[이번 의뢰는 죄송하지만 없던 것으로 하겠습니다. 저희 계좌로 보내주셨던 돈은 다시 돌려 드리겠습니다.]

잠시후 호석도 답장을 보냈다.


호석
[아, 어쩔 수 없군요.]


석진
[죄송합니다.]


호석
[제가 처리하는 수 밖에.]

그 의문에 남성은 호석이였습니다!

오늘은 폰도 바꾸고 이것저것 정신이 없어서 분량이 엄청 많이 짧게 나왔네요ㅠ

오늘은 인사멘트를 바꿔볼까요?

모두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