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는 누구

*작가시점

지민의 공동은 크게 흔들렸다.

지민은 재차 확인을 해보았지만, 지민이 알던 그 김여주가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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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아 맞다. 지민아."

석진은 마저 주지 못했던 자료를 주러 다시 사무실에 들어왔다.

사무실에 들어오자마자 엄청난 충격을 받은듯한 지민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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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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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ㅇ..여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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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왜, 아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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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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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저번에 니가 말했던 그 여자분이야?"

잠시 정적이 흐른 뒤에 지민이 대답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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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으응.."

석진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지민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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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그럼, 이 의뢰 없었던 걸로 하자."

싸한 사무실 속 한 대화가 오고 갔다.

조직원

"아무래도 오랫동안 답이 없는 걸 보니 저희가 보낸 의뢰를 수행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말을 들은 남자는 의자를 돌려 그 조직원을 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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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그런다고 우리 계획까지 수행하지 말란 법 있나?"

...

..

.

석진은 곧바로 호석에게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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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이번 의뢰는 죄송하지만 없던 것으로 하겠습니다. 저희 계좌로 보내주셨던 돈은 다시 돌려 드리겠습니다.]

잠시후 호석도 답장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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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아, 어쩔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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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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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제가 처리하는 수 밖에.]

그 의문에 남성은 호석이였습니다!

오늘은 폰도 바꾸고 이것저것 정신이 없어서 분량이 엄청 많이 짧게 나왔네요ㅠ

오늘은 인사멘트를 바꿔볼까요?

모두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