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감당할수 있겠어요?
04. 딴남자를 원해?

섹시치명타앙
2020.12.14조회수 1876



전정국
" 그래 더 빌어봐"


김여주
" 제발...하지마요 제발..."

모든힘이 빠져나간듯 그저 잠궈진 문고리를 잡고 손을떨어

이일의 시작은

그저 몇시간전일이였어.



띵동 -


김여주
"누구세요?"



박지민
" 안에 누구있어요?"


김여주
"누구..."



박지민
"한번만 살려주세요..제발"


김여주
"무슨일이신데요.."



박지민
"잠깐 문한번만 열어주세요.."


박지민
" 급해서 그래요.."


김여주
"네?.."


달칵-


경쾌하게 문따는소리가 들리자마자 여주의 눈앞엔 건장한 사내남자가 서있었어



박지민
"....오랜만이네요"

갑자기 오랜만이라는 말과함께 여주를 덥썩 안아


김여주
"..?"

김여주
"저기.."


그순간




전정국
"야."

무뚝뚝한 중저음의 소리가들려와


김여주
"...!"


정국은 남자를보더니 피식웃어


전정국
" 이제 몸도팔아? 아가,"


김여주
" 그런거 아니에요..."


김여주
" 그런거 아니라구요!..."


김여주
"제발...그런거 아니에요 살려줘요.."



전정국
" 아가, 문밖에서 네 목소리들리니까 더 미치겠거든?"



전정국
"네 방에들어가있어"

김여주
"제발...살려줘요"



박지민
"하아..하"


그저 집안에는 지민의 앓는소리와 때리는소리 한 여자가 깊게 울부짖는 소리만 들려



전정국
"아가,"



전정국
"네 앞에 남자하나라도 있으면"


전정국
"그때는 다"




전정국
"아가 앞에서 산체로 뭍혀버릴꺼야"


슨생님덜 집착광공 마시쬬?


이제부터 집창광공 글만 찾게 만들어줄께



이제 집창광공 말곤 딴글은 감흥없게만들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