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감당할수 있겠어요?
06. 예상치 못한 사고

섹시치명타앙
2020.12.28조회수 1625



전정국
"


눈을뜨자마자 제방에 있어야할 여주가 보이지않자 머리를 쓸어넘기며 한계단씩 내려와

같이 자는건 무섭다고 질질짜길래 우는소리가 졜싫었던정국은 알았다며 방을한개 더 만들어 재웠지.


근데 뭔일이냐


지방에도 없고 내려와보니 신발도 없고


정국은 피식 웃더니 부엌으로가 커피하나를 내려마셔

본인 마음같은 아이스커피를 말이야


그러더니 한번 작은 실소를 터트려



전정국
"....ㅋㅎ"


따르릉..


' 네 무슨일이신가요'



전정국
"데려와"


'누굴 말씀이신지...'



전정국
"우리 아가,"


' 알겠습니다.'



그때

창문밖에서 정국을 부르는 여주의 목소리가 들려



전정국
"..?"


급하게 달려가 창문을 열어보니


왠열...


여주가 도로에서 한아이를 움켜안고 피를 흘리며 울고있는데

정국은 눈이 돌아가버려





전정국
"일어나"


김여주
"

김여주
"애 부터 먼저..."




전정국
"시발,"



아침드라마급 끊기



슨생님들 한편 더 올라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