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감당할수 있겠어요?

06. 예상치 못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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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눈을뜨자마자 제방에 있어야할 여주가 보이지않자 머리를 쓸어넘기며 한계단씩 내려와

같이 자는건 무섭다고 질질짜길래 우는소리가 졜싫었던정국은 알았다며 방을한개 더 만들어 재웠지.

근데 뭔일이냐

지방에도 없고 내려와보니 신발도 없고

정국은 피식 웃더니 부엌으로가 커피하나를 내려마셔

본인 마음같은 아이스커피를 말이야

그러더니 한번 작은 실소를 터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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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ㅎ"

따르릉..

' 네 무슨일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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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데려와"

'누굴 말씀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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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우리 아가,"

' 알겠습니다.'

그때

창문밖에서 정국을 부르는 여주의 목소리가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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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급하게 달려가 창문을 열어보니

왠열...

여주가 도로에서 한아이를 움켜안고 피를 흘리며 울고있는데

정국은 눈이 돌아가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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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일어나"

김여주

"

김여주

"애 부터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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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시발,"

아침드라마급 끊기

슨생님들 한편 더 올라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