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감당할수 있겠어요?
08. 멜로영화란

섹시치명타앙
2021.01.13조회수 1399



전정국
" 퇴원했으니까 이제 다시 집에 박혀있자"


김여주
"네.."


근데 한 꼬맹이가 살려준거 고맙다며 병원에서 부터 자꾸 따라댕기지


여주는 어린아이가 귀엽고 외로웠던 여주에게는 병원에서 친구처럼 이야기도 털어뒀으니

이거 원, 정국은 저 애를 보낼수도 죽일수도 없는거야




전정국
"야, 너말이야"


박하온
"녜..?"


4살꼬맹이 하나 기죽이겠다고 눈에 불을 붙히고 쳐다봐



전정국
" 저기 예쁜얘있지?"


박하온
"누나여?"

박하온
"누나 예쁘져"



전정국
"


전정국
"누나 그거 하지마 죽여버릴꺼야"


박하온
"녜..?"



전정국
"알아들었어?"


박하온
"...아..아녀.."

애기는 몸을 떨다가 여주가 오자 달려가 여주품에 안겨버려


김여주
"어..?"


박하온
"눈나.. 저아저씨 혼내져.."


정국은 그모습을 보며 이를갈다

충동적으로


꽈악..,


김여주
"?!"


김여주
"저..그"



전정국
"닥쳐, 아무말 하지마"



전정국
"네품은 네꺼니까 난 내껄 안고있는거야"



여주와 하온이가 키즈카페에 갔는데 부모님 동반출입이 안된데요

정국은 아빠 그딴거 아니라고 졸라보지만,



이꼴이에요. 정국이도 들어가게 해주세요



키즈카페에서 사진이 예쁘게 나왔다고.. 우리 여주가 젤 예쁘다고.. 미래 본인자식이 기대된다고..


솔로인 박지민씨한테 말해요.



솔로는 .. 빛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