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좀 빌려 줄래요?
01_누구지?

쏭자까
2019.02.23조회수 52

"아가씨 못들었어요?"


배주현
네..?

"그림자 좀 빌려 주세요"


배주현
아..저도 필요해서요..

그러자 그는 싱긋웃으며 말했다

처음엔 그의 입에서 어떤말이 나올지 궁굼했지만 지금은

싱긋웃는 살인적인 미소 거부할수 없는 위화감 이것 들로 알았지 아..

또

뱀파이어야?

무서워서 떨고 있을때 그가 말했다

그것도 아주 비장하게


박지훈
내 이름은 박지훈이에요


박지훈
이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방법


박지훈
안내면 진다 가위 바위 보!!

으음..? 아니 이게 아니지


박지훈
내이름은 박지훈이에요

그는 싱긋웃으며 최대한 밝아 보이려 한 행동이겠지만 난 난 너무 무서운걸..

난 도망 치려 했지만

그림자를 밟으며 말했다


박지훈
봐봐 너도 그림자 밟으면 못움직 이잖아

그렇다 그림자를 밟으면 난 움직이지 못한다

그리고


배주현
너도요 ㅎㅎ

나도 그의 그림자를 밟았다


박지훈
이게 뭐하는


배주현
너도요ㅎ 밟으면 못움직 이잖아요 ㅎㅎ


박지훈
역으로 당했네?


배주현
그리고 나도 너랑같은

귀에 속삭이며 말했다


배주현
뱀파이어라서 못주겠네요ㅎ

이말을 남기고난 그림자를 뺐기지 안은 채로 해있는 곳으로 갔다

이렇게 하면 들키지 않을려고 그늘에만 있겠지 싶어서

네 작가에요..

사실 가위 바위 보로 스토리를 바꿀려고 했는데에..

너무 재미있어 질까봐(?) 안했어요

네..할말없네요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