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 사랑해주면 안되는거에요 , 누나? " [ 합작
12화 [ - ARMY-BTS ]



" 여주야 왜이렇게 연락이 안되 .. ? "


노여주
멍 -] ....

" 여주야 .. ? "



노여주
멍 -] .....

" 여주야 !! "



노여주
ㅇ , 어 ?

" 왜이렇게 연락이 안된냐구 .. ㅎ "


노여주
아 .. 그냥 ..


노여주
요즘 좀 바빴어

"..... "

" 알았어 ㅎ "


노여주
응 ..


"...... "

" 요즘 안좋은일 있어 ? "

" 왜이렇게 웃지를 않아 .. ? "


노여주
... 그냥


노여주
생각할게 있어서 ..


" ... 그래 , 그럼 "



노여주
아무말 없이 케익을 먹음 -]


" ㅇ, 어 ? "

" 여주야 여기 묻었다 ㅎ "


스윽 -]



노여주
.....



전정국
누나 !! 진짜 어린애에요 ?


전정국
뭐이렇게 먹을때마다 묻히고 먹어요 ?


스윽 -]



전정국
여주입에 묻어있는 크림을 닦아주면서 -] 이러고 있어도 예뻐요 .. ㅎ




노여주
탁 -] 나 건들지마

" ㅇ, 어 .. ? "



노여주
못들었어 ?


노여주
싸늘 -] 건들지 말라고


" 여주야 .. 오늘 왜이렇게 예민해 .. ? "

" 설마 , 그날이야 .. ? "



노여주
중얼 -] 그날 ..


띠

띠 , 띠

띠 , 띠 , 띠

띠 , 띠 , 띠 , 띠


띠로링_



전정국
누나 !!


전정국
내가 약이랑 , 초콜릿 사왔어요 !


전정국
얼른와서 먹어요_



노여주
으으 ..


노여주
왔어 .. 정국아 .. ㅎ?



전정국
누나 !! 왜 나왔어요


전정국
내가 들어가서 줘야 됬는데 ..



전정국
빨리 들어가서 누워요


전정국
내가 찜질팩 데워서 가져갈게요 ㅎ


노여주
..... 으응 .. ㅎ 고마워 ..




노여주
.....


노여주
중얼 -] .. 전정국 ...



노여주
오빠


노여주
미안한데 ..


노여주
우리 .. 헤어지자


" 뭐 .. ? "



노여주
... 못들었어 .. ㅎ?


노여주
헤어지자고 .. ㅎ



노여주
오빠랑 사귀는거 ..


노여주
오빠랑 사귀는거 .. 지겹다고 ㅎ



노여주
벌떡 -] 그럼 우리는 끝날걸로 알게 ㅎ




노여주
.....


터벅 -]

터벅



노여주
.....


_여주는 아무말없이 힘없는 걸음으로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다

_눈에는 초점이 없었고 ,

_그 초점없는 눈에서는 하염없는 눈물이 떨어졌다


토톡 , 톡 -]



노여주
흐어 ... 흑 ..


여주는 바닥에 주저앉고 , 아이처럼 서럽게 울었다_



솨아아 -]


하늘에서도 여주에 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하는듯 굵은 빗발울이 떨어졌다_


_하지만 여주는 일어날 생각이 없어보였고 ,

_한번에 많은양의 빗방울이 떨어졌는지 여주에 옷은 금방 축축해졌다



노여주
중얼 -] ..전정국 ... 흐엉 ..


스윽 -]



전정국
누나 .. 여기서 뭐해요 ..



노여주
.... 정국 ..


포옥 -]



노여주
정국아 ..


노여주
중얼 -] 보고 .. 싶었어 ..



전정국
누나 .. ?


턱 -]


정국이가 들고있던 우산을 바닥으로 떨어졌고 ,

정국이에 손도 역시 여주를 감쌌다_



전정국
토닥토닥 -] 우리누나를 누가 울렸을까 ..


정국이는 나긋한 목소리로 여주를 달래줬고 ,

여주는 정국이에 품에서 서럽게 울었다_


스윽 -]



전정국
여주에 머리에 손을 올려서 비를 맞지않게 해주면서 -] 여주누나 이제는 정말 나만 사랑해 줘요 .. ㅎ



노여주
훌쩍 -] ... 너는 너무 쓸때없이 스윗해에 ...



전정국
쓰담쓰담 -] 그게 내 매력이잖아요 ㅎ


노여주
......


노여주
...... 피이 ..


여주는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더니 , 이네 이렇게 말한다



노여주
.. 오늘은 인정할게 ㅎ



전정국
근데 .. 왜 여기서 울고있어요 ?


노여주
......


노여주
그냥 .. 내가 너무 미안해서


노여주
너는항상 내가 어떻게 하든 진심이였는데 ..


노여주
난 .. 너를 너무 가지고 논거 같아서 ..


노여주
그런게 너무 ..


노여주
그런게 너무 .. 미안해 ..


노여주
내가 ..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


노여주
나 이제 너 없이는 못살거 같아 ..



노여주
처음으로 .. 해볼려고 해 ..


노여주
「진실된 사랑」이라는것을





+ 안녕하세요 ARMY-BTS입니다 ㅎㅎ

+ 저번화에서 제가 댓글을 못달아 드렸었죠 ..

+ 저번화에서 제가 너무 바빠서 .. 이번화에선 열심히 달아드릴게요 .. ㅎ

+ 이번화도 제 필력이 딸렸지만 .. 이번화는 고구마가 없는 달달구리로만 준비했어요 ㅎ

+ 제 선물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 ㅎ

+ 그리고 .. 막 둘이 사이가 좋아졌으니까 이제 완결인거 아니죠!? 이러실거 같아서 미리 알려드릴게요 ㅎ

+ 아직 끝날려면 멀었어요 ㅎㅎ

+ 엄청은 .. 모르겠지만 .. 아무튼 남았어요 !!

+ 그럼 다들 손팅한번씩만 해주시구요 🙏

+ 다음화인 리치편에서 만나요 ㅎ


손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