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고 여신님

당근고 여신님 contest

전정국은 학교를 가고있는 중이다

107분째 가고있는 중이다

107분전...학교를 가던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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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두리번두리번) 뭐 예쁜거 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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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어,,저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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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꽃

"하잉 난 예쁜꽃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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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헤헤..예쁘다(빙구미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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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꽃

"내가 한 예쁨해..잠만,,긍데 너 어떻게 내말이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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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훔..(6.7초의 고민끝에)내가 예쁜것들을 사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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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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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꽃

"그럼 내친구들 만나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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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응응!(고민없이)"

그렇게 예쁜꽃과 예쁜꽃의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다 지금까지 이러고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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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사람

"이상한 사람이다.."(외면)

전정국은 쒼나게 수다를 떨다 빠빠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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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맞다,,학교오오오오!!!"

전력질주로 학교로 레고레고함

벌써 2교시가 끝났다(점점점)

반에 도챡하니 쨩많은 애들이 수군수군 거렸다

다행히 전정국 때문은 아니었다

정국은 혼신을 다해 세상 억울하다라는 연기로 선생님을 설득시켰다

평소 행실이 좋은 정국은 좋게좋게 넘어갔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애들이 문앞 게시판에 있었다

전정국은 무슨일인가 하며 게시판으로 갔다

바로 '당근고 여신님 콘테스트' 가 열린다는 것이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와..이런대회도 있구나"

정국은 아무렇지않게 넘겼다

소은님 image

소은님

오케이 자연스러웠어

당근고 여신님 콘테스트는 말그대로

당근고의 여신님을 뽑는 것이다 단,남녀 구분이 없다는점에 전교생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전정국은 무관심이었으며 출전생각도 없었다

그일이 있기전까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