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고 여신님
그녀와 그사건


지금 당근고 체육관에서 '당근고 여신님 contest' 접수(신청자)를 받고 있다

전정국 또한 이곳에 오셨다

그이유는

그는 딱히 할 일도 없고,어디 예쁜것(?) 없나 하고 구경 온 것이다ㅎㅎ

전정국이 체육관에 도착한 후 12.85초 뒤 갑자기 시끄러워졌다

전정국은 호기심에 시끄러운 곳에 가까이 가봤다

알고보니 당근고에서 되게 유명한 분들이셨다

예쁜쪽으로 말이다

그분들을 총 일곱명//

다 예쁘시지만 젤 보쓰눈

당근고 전교생이 못본적은 없어도 못 들어본적은 없는 그이름!

"장.여.주"

이분이시다!

하지만 솔직히 아니 당연히 전정국보단 아니다

그래도 전정국은 보자마자 예쁜것(?)을 찾아냈다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인정한 바다

그 일곱명은 이렇다

장여주,김안지,정지수,이한별,박준희,허은,임윤

(소갠 담화 예정 이고용><)

전정국은 갑자기 그녀와 같이 대화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캄다운 캄다운

독자님들 진정하시고,,,그란게 아녜요

그냥 동지를 만난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쨌든 2화를 참고 하시면 예쁜것(?)과 교류를 정말 하고 싶어하세요 우리 남주 정국님께선,,,))

하지만 낯을 좀 가리는 '그'는 어찌할바 몰라했다

그러던중 그 일곱명 중 가장 4가지 없는 '박준희'가 비꼬듯 말했다

박준희
"야야,,솔까 이번에 남자 출전 무엇?ㄱㄲㅎㅋ여장하라는 거?"

박준희
"압ㅋㅅㄴㄱㄷ차피 우리 일곱 중 한 명이 우승인디,,,거참 교장도 번거롭게 그르네(귀찮)"

박준희
"긍데 남자가 여장 함 존나 웃기기만 하고←강조)) 존못 각임ㅋㅋㅋㅋ"

정국은 그 소릴 듣는 순간 정줄 놓음

정국이 제대로 빡쳤다!!

왜냐면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욕했기 때문이다


빡친 전정국
"(쿵쿵쿵! 박준희앞으로 성큼 걸어감)"


빡친 전정국
"야야,,너,,4가지 없는 애 너 지금 뭐라고 했냐?"


빡친 전정국
"으잉?(띠겁)"

박준희
"뭐야 이 뺑뺑이 안경 씹아싸는..(당황)"

박준희
"왜왜! 아니(어이가 읍네?) 4가지 없는?나 참,,"

임윤
"잌ㄱㅎㄱㄴ 사이다(옹?멋졍←속맘) 4가지 없는거 팩폭 ㅁㅊ"


빡친 전정국
"야 시끄러운 애,,넌 조용히 하고(아까 얘기 듣고 제대로 빡침;;;)


빡친 전정국
"4가지 없는애,너! 남자가 여장함 존나 못생겼을 것 같다했지?하아 진짜(얘 여장에 대해 강의 해 말아?←속맘-고민중)"


빡친 전정국
"너 그거 편견이야 이새꺄!!!"


빡친 전정국
"남자가 여장해서 예쁜분들이 얼마나 많으신데..흑흑(째릿)그 말 취소해라?응?"

(쩡국이 존경하는 분들의 성함 다 부른기세)

박준희
"어어,나도 취소해 주고 싶은데(비꼼)"

박준희
"뺑뺑4←2가 어쩌다 4가되는 기적))아싸!난 본적이 읍어서ㅎㅎㅎ어쩌지?"

박준희
"그렇게 어이가 없으심 직접 여장한 담 '당근고 여신님 contest' 우승해보시던가요ㅡㅡ(짱비꼽)"


빡친 전정국
"(0.1초의 고민 노놉)그래 좋아 그래서 내가 이기고 네가 지면 너 내 대학 가기전까지 꼬붕 콜?"

박준희
"콜,그다신 내가 이김 넌 평생 내 꼬붕 콜?"


빡친 전정국
"콜콜,,덤벼!ㅎㅎ"

그자리에 있었던 장여주,김안지,정지수,이한별,허은,임윤은 다 놀램

박준희랑 대화로 해결하는건 첨 봐서;;

독자님들
"박준희 너 평소에 어떻게 하고 다닌거얔ㅅㄱㅅㄹㄱㅍㅍ"

그 사건을 통해 전정국와 박준희,장여주를 포함한 8명은 '당근고 여신님 contest'에 접수했다

글고 일곱명은 전정국에게 관심이 생김

특히 장여주랑 박준희가,,,

박준희는 알겠지만 장여주는 왤까용?

ㅎㅎ담화에 일곱명 소개와 이유 공개함당!


소은님
업로드가 넘 늦었쥬?


소은님
죄송합니다ㅜ갠적인 여러 사정으로 이렇게 됐어요...


소은님
그래서 분량을 빵빵히 채웠는데욥


소은님
어떠신가용?


소은님
오늘도 즐.감 하셨으면 좋겠구여


소은님
즐.밤 되세용~><


소은님
빠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