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잡아줘...”(호우)2
외전2



작가
여러분 이번편 내용은 지훈이가 임신하고 2개월 뒤에 순영이가 바람을 폈다고1에 나와있어요!!


작가
그래서 이번에는 지훈와 순영이가 임신 사실을 안지 두달이 거의 다 되서 지훈이가 약간 두려워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지훈
하...


순영
훈아!!


지훈
으응??


순영
어디아파??


지훈
아니..


순영
그럼 어디 불편해?


지훈
아니..


순영
그럼 왜이렇게 기운이 없어?


지훈
....조금 피곤해서 그런가?


순영
그래??그럼 조금 쉬고 있어!!


지훈
응...

지훈이는 방에 들어가고...

순영이는?


순영
따르르르릉

정한
딸깍


순영
여보세요?

정한
어! 왜 순영아?


순영
형...지훈이가 요즘 기운이 없는데 뭔가 약간 두려워 하는 것 갵거든요?

정한
어!!


순영
형이 조금 물어 봐줄수 있어요??

정한
음...그래!


순영
형 고마워요!!

정한
응!!

순영이는 전화를 끈고 밥 준비를 했다

정한
따르르르릉


지훈
여보세요?...

정한
후나!!


지훈
형아...

정한
우리 훈이 어디 어파??


지훈
아니....

정한
그럼 왜이래 기운이 없엉 ㅠㅠ

정한
형아 슬프게!!


지훈
..그냥...

정한
후니 고민 있어??


지훈
.......

정한
후나 형한테 말해봐!!


지훈
그....

정한
응!!


지훈
무서워....

정한
응??뭐가??


지훈
순영이....

정한
왜??


지훈
또 나 떠날까봐.....

정한
후나 무슨일 있어??


지훈
순영이랑 나랑 임신한거 안지 두달 다 되가는데...

정한
응


지훈
사실 전에 순영이랑 임신한거 안지 두달만에 순영이가 바람났잔아...

정한
후나..


지훈
응

정한
이거 형이 순영이 한테 말해도 될까??


지훈
어?

정한
이건 순영이랑 해결해봐 순영이 많이 걱정하더라

정한
형이 봤을때는 이번에 순영이 안떠나


지훈
....응

정한
그럼 순영이랑 잘 해결 해봐!!


지훈
으응


작가
여러분 작가가 지금 몰폰 중이라서 이따가 뒤에 이어서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