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전
3화

solmoon
2019.04.08조회수 104


문별이
응 꺼져 내가 침대쓸꺼임~


솔라
아아엉 (툭)

물과 폭탄주가 섞인듯했다. 하지만 이내 폭탄주는 누가 다 마신지라..


솔라
문별이 너 내강 죽인다아


문별이
죽이던말든간에 너가 먼저 죽을수 있어요^^


솔라
아라써 자께

소파에 누워서자는듯 했다.

아무래도 불편해할것같아 침대로 옮겨줬다.


문별이
에휴 진짜 개노답이네

-다음날-


김용선
아 ㅅㅂ..


문별이
일어났냐


김용선
ㅇ


문별이
나 하루 더있어야한단다


문별이
미치겠네진짜


김용선
에휴


문별이
어후 내가 속이탄다 속이타


김용선
나야말로


문별이
(폭탄주가 들어간 물을 마신다)


문별이
악 ㅅㅂ 이거 니가 먹었던거냐 ㅅㅂ


김용선
나 어제 술밖에 안먹음


문별이
술맛나는데 ㅅㅂ..


문별
어후 머리야아


김용선
왜이러냐


문별
어웅~머리아파아 왜이러냐아


김용선
어우 기대지좀마라


문별
우엉..나잘거야아


문별
미친노마 나 너따무내 하루더이써야하자나


김용선
어쩌라고..


문별
아어어!!


김용선
작작하시고 자세요 공주님~


문별
아이씨..(잠들다)


김용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