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아가씨
찬성.

보니타
2019.01.26조회수 765

항상 싸가지 아가씨로 불리던 나에게

나를 ``아가씨'가 아닌 ``아가'라고 부르는 그가 내 인생에 들어왔다.


강다니엘
사랑해 아가 ㅎ

어떨땐 달콤하게


박여주
넌 그래봤자 내 집사일뿐이야


강다니엘
박여주 너 실망이다

어떨땐 위태롭게


강다니엘
시발 얘 내 여자야. 건들지 마.

어떨땐 살벌하게


박여주
방금 들은거 사실이야? 너 해명해.

서로 오해하고


강다니엘
미안해 내가 더 잘할게

어떨땐 서로 반성하는

싸가지 아가씨와 그녀를 모시는 집사의 러브스토리.

한 번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