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힘내세요 [2]

장래희망은동화작가
2019.05.22조회수 41

내가 힘들때, 도와주는 친구가 있다면,

내가 힘들때, 위로해 주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면서,

내가 얼마나 고생하며 사는지도 모르면서

왜 자기 맘대로만 생각하는 걸까..

나는 자신 마음대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싫어

무조건

'나만' 이니까

너무해도 정말 너무하지, 싫지, 나쁘지 이 세상에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없는거 같지

그래서 항상 화나있는거 같아

나 자신도 내 마음을 모르는데 어떻게 내 마음을 상대방한테 표현하겠어

'나부터 생각하고 사는거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