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 여행 (19금)

우린 여행을 왔다

정확히 말하면 엄청 전에

지금은 저녁 8시

같은방에

나와

지민이밖에 없다

지민이는 피곤하다며 먼저 누웠다

나는 씻고나와서 머리를 털며 박지민을 바라보았다

'오늘따라 왜이렇게 꼴리지'

나는 수건을 놔두고 박지민 침대에 걸터앉았다

박지민은 눈을 비비며 나에게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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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흠..? 씻고 나와써?"

나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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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긍데 왜 여깃어?"

나는 박지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앉으며 말햇다

방여주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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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웅.."

방여주

"근데"

방여주

"나 오늘 너랑좀 해야겟는데"

박지민은 놀라며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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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무슨.. 아니...여주야 ...오늘은 그냥 자자 "

나는 눈살을 찌푸리며 말햇다

방여주

"뭐?"

그때 박지민이 앉으며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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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라고 할줄 알앗어?"

박지민은 나에 어깨를 잡아 돌려 침대에 눕혓다

순간 적으로 내가 당황해버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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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으.. 좀 졸리긴한데 그래도 너가 하자는데 해야지"

박지민은 내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며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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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우리여주 꼴려요 ?"

나는 고개를 조심스레 끄덕였다

박지민은 나의 옷부터 차례대로 조심스레 벗기기 시작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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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늘 한번해보자"

나는 피식 웃으며 말햇다

방여주

"지민아 이참에 우리 내기할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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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무슨내기?"

방여주

"먼저 가는 사람이 이긴사람 소원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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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콜"

박지민은 나를 흥분시켰다

방여주

"으아.."

나는 참으려햇지만 신음이 세어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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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야"

방여주

"ㅇ..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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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간다!"

박지민은 아주 깊숙이 박았다

방여주

"아흫.."

방여주

"하아...응...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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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응?"

방여주

"오늘따라 왜이렇게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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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늘이 날인가 보지"

나는 박지민을 옆으로 쳐서 눕힌다음 말햇다

방여주

"이젠 내 차례인가"

나는 박지민에 입술에 키스를햇다

혀를 이리저리 굴려대며 숨막히게 하엿다

하지만 박지민은 내색도 하지않으며 즐겻다

방여주

"하...뭐야..숨안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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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응난 좋아"

박지민은 고개를 살짝들어서 나에게 키스를 하엿다

숨이 막혀서 박지민을 밀려햇지만 밀리지않았다

방여주

"하읍.."

박지민은 금방이라도 집어 삼킬듯이 키스를해댓다

내가 강하게 밀자 그제서야 입술을 떼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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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제 박아볼까"

박지민의 눈동자의 힘은 반쯤 풀려잇엇다

방여주

"아흫..그만해"

말이 끝나기도전에 박지민은 나의 그 깊은곳을 마구 찔러댓다

방여주

"아흥..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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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야 갓어요 ?"

방여주

"ㄱ..그만해.."

박지민은 멈추더니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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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소원 들어줘"

방여주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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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우리 한판 더하자"

박지민은 헤헤 웃으며 또 다시 날 쓰러뜨렷고

그렇게 해가 뜰때까지 우린 허리운동을 해댓다

-다음날-

방여주

"아으..허리야"

박지민은 날 보며 씨익웃더니 날 안아주며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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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에구 우리 여보 이뻐죽겟어 가만히를 못놔두겟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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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제 좋앗어요?"

나는 끄덕였다

'아 아침부터 박지민 입술이 너무 이뻐보이네'

나는 박지민에 입술을 덥석 내 입속으로 넣었다

박지민은 놀란 눈을 하며 날 떼어내려하엿다

하지만 난 이미 달아올라버렷고 혀까지 넣어버렸는걸

한 오분간 키스를하다가 난 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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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파하...흐..."

방여주

"아침부터 꼴리게 하지 말란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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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난 평소에도 너 입술만 보면 확 삼켜버리고 싶거든?"

박지민은 마지막으로 내 입술에 뽀뽀를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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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제 나머진 집에가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