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 의문의 편지

콩닥콩닥
2018.09.01조회수 105

'띵동'

오전 9시, 지민이는 이미 출근하엿다

나는 피곤한 나머지 쪽잠을 자고있엇다

방여주
"으음...누구지"

나는 눈을 비비면서 비틀대며 현관문 앞에섰다

방여주
"누구세요"

아무 소리가 들리지않앗다

무언가 이상하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나는 문을 열었ㄷ

문 앞에는 하얀색깔의 편지가 놓여잇엇다

나는 편지를 주워서 읽어보았다

내용은 이랫다

"항상 보고있어, 방여주"

나는 순간 놀래서 편지를 떨어뜨리며 소리를 질렀다

다리의 힘이 풀려 주저앉아버렷다

나는 거친숨을 내뱉으며 거실로 기어 들어가 지민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번호를 누르고있던 그때 누군가 현관문앞에 서있더니 거실로 성큼성큼 들어왔다

들어온 사람은 예전에날 항상 따라다니던 스토커 남자엿다

그 남자는 둔기로 나의 머리를 쳤고 나는 쓰러졌다


박지민
"여보세요? 여보세요 ! 여주야 말을해 !"

방여주
"으...ㅎ..큭...ㄴ...니가...ㅇ.."

남자는 한숨을 쉬더니 둔기로 나의 머리를 툭 쳤다

그리고 의식을 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