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 정말요 ?

-회사-

"그래 니가 여주니 ?"

방여주

"네 어머님, 안녕하세요"

"누가 니 어머님이니 ?"

방여주

"네?"

나는 싸늘한 공기에 당황하였다

"ㅋㅋㅋㅋ 장난이다 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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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엄마 , 장난좀 치지마요 애 놀래요"

"ㅋㅋㅋ 놀랫다면 미안하구나 ㅋㅋ"

방여주

"아 괜찮아요 !"

"그래 그 어머님이라는 호칭 아주 맘에들어"

"다름이아니라 지민이 아빠랑 상의한 결과 너희둘이 사귄다며 ?"

방여주

"아..네"

"결혼해, 이제 딱 스무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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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이쓰 나이쓰 !!! 진짜죠 ?! 딴말하기없기 !?"

박지민은 기뻐하였다

방여주

"네? 어머님, 정말요 ?"

"응, 정말 ㅎㅎ"

"결혼식은 언제 올릴래 ? 일주일뒤 ?"

방여주

"네 좋아요 !"

우리는 일주일뒤 결혼식을 올리기로 약속하고 회사를 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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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무 좋아 ㅜㅜㅜ 이제 여주 내 여보 되는거야 ?"

방여주

"응 나 너 여보 되는거야"

박지민은 방방 뛰더니 나를 폭 껴안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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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진짜 ㅜㅜㅜ 내가 앞으로 더 잘해줄게 여보 "

나는 밀치며 말했다

방여주

"아직 결혼안햇거든 에베베베베벱 메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