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59


"언젠간 내가 너희 부부 다 깨뜨려버릴거야"

방여주
"지랄마."

나는 커피를 툭 놔두며 말햇다

"흐하하하 ㅋㅋㅋ... 야 넌 내가 무섭지도않냐 ?"

방여주
"응, 안무서워 너같은 찐따같은년"

나는 가방을 메고 일어나 가려고하였다

"박지민, 내가 실험체로 넘기려고."

방여주
"뭐? 누구맘대로"

"성욕이 끓어넘치고 난폭해지고 점점 동물이되는거야"

배수지는 박수를 치며 웃었다

나는 무시하고 박지민과 나의 집으로 향했다

'삑 삑'

문을 열고 들어가 박지민을 찾았다

박지민은 왠 주사를 투여받고있엇다

방여주
"ㅇ..야..!"

나는 당황하며 박지민에게로 황급히 달려갔고 박지민은 울기시작했다


박지민
"크...ㅇ..여주야,, 내가..ㅁ..미안해"


박지민
"우리, 다시 행복해지면 안될까 ,,?"

나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방여주
"그래, 흑.. 근데..이거 ..왜 해,,,"


박지민
"내가,,어제,,배수지한테 한 약물을 투여받았는데 내몸이 이상해,,"

방여주
"바보야, 그걸 왜 당하고만 있어?"


박지민
"아...어지러..ㅇ.."

박지민은 쓰러졌고 나는 곧바로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5분후 친구들이 도착하였다


김태형
"뭐야 이새끼"


전정국
"엎어엎어"

우리는 근처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김태형
"ㅅ발 그거 막 약물 막 그거 마약 아니야?"

방여주
"지랄마.."

병원 진단결과는 그 약물이 몸에 이상반응을 일으켰다고한다.

방여주
"이게다 그 씨발년 때문이야,,"

나는 손을 부들부들 떨며 배수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방여주
"아미 공사장에서 만나자, 오늘 니가 디지든 내가 디지든 결판을 내자고"

나는 전화를 끊고 곧바로 병원을 나섰다

그 시발련

죽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