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 63

콩닥콩닥
2018.11.06조회수 57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저는 등교를 하려고 준비 중이였습니다

평소에 제가 학교가는것을 격하게 싫어하는 저희집 강아지가

저를 물었습니다.

상처는 총 다섯 군데고요 살이 파이고 피가 질질나고 네.. 아침부터 병원다녀왔고 팔도 좀 많이 다쳐서 휴재를 하려합니다.
소꿉친구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저는 등교를 하려고 준비 중이였습니다

평소에 제가 학교가는것을 격하게 싫어하는 저희집 강아지가

저를 물었습니다.

상처는 총 다섯 군데고요 살이 파이고 피가 질질나고 네.. 아침부터 병원다녀왔고 팔도 좀 많이 다쳐서 휴재를 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