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신데렐라
5.작가의 선물! (발암)

야옹이
2018.06.10조회수 80


연이
잘 잤어?


백현
으음~(이마에 뽀뽀를 한다)


연이
(어..이마에..촉촉한게 닿았다..)..?


백현
귀여워(키득키득)


연이
뭐야! 아침부터


백현
히잉..ㅜ..


연이
밥 먹을꺼지?


백현
응! 맛있는거!!


연이
힘든데..


백현
아니..그냥 다 줘 너가 힘드는건 싫어!


연이
히히..알겠어..


백현
응~

(그때 누군가가 온다)똑똑


백현
누구세요?


지오
나! 찌오!! 왔쏘오오(콧소리를 섞으며)


백현
...꺼져


지오
들어갈께예에에

그때 연이가 들어오는데 지오가 안은걸 백현이 안은걸로 착각한다


연이
...(상만 올려두고 간다)


백현
연이야..제발..다시 와줘..


설화
아놔..또야?


연이
흐윽..설화..야..(쓰러진다)


설화
야..장난이지?...연이야..정신차려...응..?..제발..


백현
허억..연이야..


설화
..늦었어...가...가란말이야!..연이를...연이가...

그때 지오가 온다


지오
안녕? 쓰레기가 쓰려져있네?


지오
야 너가 치워봐 얘랑 똑같은 애지?


설화
하...야..너 진짜..


설화
꺼져라..기생주제에..ㅉ..나 양반이거든?


지오
헉..아..아니거든?


지오
(저고리를 푼다)..자기야..우린 들어가자..


설화
허..되게 작다? ㅉ..안됐다 여자맞니?


지오
허..허..흐앙...엄마아


설화
저리가 우리 친구 욕하지 말고


설화
가란말이야!


백현
고마워...설화야..


설화
비켜..연이야..연이야..

설화가 무언가를 연이의 입에 넣어준다


연이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