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도시
찬성

흥많은아미블
2018.04.08조회수 72


여주
칙칙하고 잿빛만 맴도는 그런 탁한 도시에서 셀램이라는 두 글자를 떠오르게 만드는 것을 찾았다


민윤기
답답하고 숨이 꽉 막힐듯한 그런 도시에서 설램그리고 사랑이란걸 알게 해준 사람을 찾았다


여주
마치 답답한 도시의 밤하늘에 있는


민윤기
홀로 빛을 작지만 강하게 내는


여주
아주 작은 별처럼 말이다


작가
안녕하세여!! 첨 써보는데 (음...잘할수있는지 모르겠내여....)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