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 - 경찰놀이 |
| 13. 경찰놀이 |

랃서
2020.11.24조회수 779



지훈과 준휘는 계속 당황해했고

지훈의 뒤에 있었던 순영이 원우에게 다가가 자신의 품에 안고 등을 토닥였다 .

순영의 행동 덕에 원우는 고통이 약해졌고 온 몸에 힘이 풀린 듯 순영에게 기댄 채 눈가를 붉혔다


권순영 (15살)
" 아직도 아파 ? "


전원우 (15살)
" ( 끄덕끄덕 ) .. 하아, 조금 .. "


권순영 (15살)
" 왜 아플까 우리 전원우 "


전원우 (15살)
" ( 냥냥펀치 ) 너 때문이잖아 .. "


권순영 (15살)
" 주먹에 힘도 없으면서 때리고 있네 "


전원우 (15살)
" .. 짜증나 .. "


권순영 (15살)
" 어휴 , 넌 오늘 계속 누워있어야겠다 "


전원우 (15살)
" ... "



원우를 재운 후


이지훈 (15살)
( 등짝스매싱 )


문준휘 (15살)
" 아 ! "


문준휘 (15살)
" 왜 때려 ! "


이지훈 (15살)
" 야 이 병신아 5분이 지났으면 가봐야지 , 왜 10분이 지나서를 가 ! "


문준휘 (15살)
" 아니 , 난 그냥 씻는 줄 알았지 !! "


이지훈 (15살)
" 뭔 개소리야 ! "


문준휘 (15살)
( 빼애액 )


이지훈 (15살)
( 빼애앵 )


권순영 (15살)
" ( 익숙해하며 ) 게임이나 할까나 "

지훈과 준휘가 계속 싸우자 순영은 익숙하다는 듯 했고

그게 계속 지속 되던 중

똑똑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