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name 147 [합작]
02. 코드명 147



정휘인/WI
"뒤지고 싶구나(씨익"


문별이/CN.147
"전혀, 난 뒤지고 싶지 않다고 몇번을 말해 (싸늘"


문별이/CN.147
"그냥 니가 날 팔아주길 바라는 거라고"

별은 빠르게 아파트에서 나가버린다


정휘인/WI
"하, 그냥 진짜 팔아버려?"


정휘인/WI
"그렇겐 안되지 쟤 하나에 얼만데 (씨익"

휘인도 아파트에서 나가고


문별이/CN.147
"GPS 때문에 어디 갈 수도 없고.."


문별이/CN.147
"진짜 미쳐버리겠네"

지잉_지잉_


문별이/CN.147
€ "뭐"


정휘인/WI
€ "도망칠 생각마라 바짝 따라가고 있으니까"

뚝_


문별이/CN.147
"GPS있는걸 모르는건지,,,순수한건지"


문별이/CN.147
"아니지, 싸이코패스인데 순수할리가"


문별이/CN.147
"내 생각엔 모르는거 같은데"

W조직

뚜벅뚜벅_

툭_


전정국/JK
"눈깔 똑바로 안뜨고 다닐래"


문별이/CN.147
"뭐라 그랬냐 (싸늘"


문별이/CN.147
"눈깔?"


전정국/JK
"코드명 147?"


문별이/CN.147
"시발 이제 알았냐?"

지잉_ 정문의 자동문이 열리고 휘인이 들어온다


정휘인/WI
(스윽 둘러봄


정휘인/WI
"전정국 니 자리로 가"


전정국/JK
"아, 넵"


정휘인/WI
"그리고 문별이 넌 나좀 보자"


정휘인/WI
"앉아"


문별이/CN.147
"내가 왜, 나 일 있어 나가봐야 돼"


정휘인/WI
"앉으라고 씨발"


문별이/CN.147
"그냥 말하라고, 바쁘니까"


정휘인/WI
"너, 못나간다?"


정휘인/WI
"국정원에 팔아버리기전에 말 들어"


문별이/CN.147
"팔던가, 니 밑에서 사는 것보단 나으니까"


정휘인/WI
"너 국정원이 얼마나 무서운줄 모르는구나"


문별이/CN.147
"알아 시발 이미 한번 갔다 왔어"


정휘인/WI
"알면서 그러는 Code name이 어딨는데"


정휘인/WI
"니 하나뿐이라니까?"


문별이/CN.147
"니가 날 갈구던 괴롭히던 내 목표는 팔려나가는거야"


문별이/CN.147
"만신창이가 되서라도 팔려나갈꺼니까"


정휘인/WI
"팔려나가는게 니 목표라면"


정휘인/WI
"난 더 보내주기 싫은데? (씨익"


문별이/CN.147
"니 알아서 해 시발"

벌컥_ 쾅!_

별은 나가버리고


정휘인/WI
"저새끼가 돌았나"


_


이 작은 짧게짧게 나갈걸요? 아마도..?

친구하고 의논하다보면 시간이 다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