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name 147 [합작]
03. 코드명 147


*조직물로 잔인한 장면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정휘인/WI
"저 새끼가 돌았나"

벌컥_쾅!_


정휘인/WI
"야"

뚜벅뚜벅_

휘인은 별의 어깨를 잡는다


문별이/CN.147
(스윽

별은 휘인의 손목을 쎄게 잡는다

꽈악_


정휘인/WI
"으윽,"

그러고선 휘인을 창문으로 밀어붙힌다

쨍그랑_

얼마나 쎄게 밀어붙혔는지 낡아있던 한 창문이 깨져버린다

휘인의 상체 반쯤이 창문밖으로 나가고

별은 휘인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한다


문별이/CN.147
"내가 말했지"


문별이/CN.147
"찔릴 수도 있다고"

조직원들은 소리가 난 쪽을 바라보고

오늘 별에게 당했던 전정국은

벌떡_

퍼억_

쇠파이프로 별의 등을 친다

별은 쓰러지고 휘인은 창문에서 조직원들이 끌어내준다


문별이/CN.147
"씨..발"

정국은 별을 패기 시작하고

휘인은 상황을 보던중 정국이 별을 때리는걸 목격하게 된다


정휘인/WI
"시발.."

휘인은 단도를 꺼내 정국에게 휘두르고

정국의 셔츠엔 피가 물든다


전정국/JK
"으,,뭐야"


정휘인/WI
"전정국"


전정국/JK
"ㅇ..예?"


정휘인/WI
"얼굴을 때리면 어떡해 시발..."

휘인은 기절한 별을 부축해 보스실로 들어간다

보스실에있는 침대에 별을 놓고


정휘인/WI
"하,,"


정휘인/WI
"코드명 147..."


정휘인/WI
"아니, 문별이 일어나"


정휘인/WI
"야, 일어나"

휘인은 기절해있던 별을 깨운다


문별이/CN.147
"아흐,,,"

별은 뒷목을 잡고 말한다


문별이/CN.147
"씨...개아프네"


정휘인/WI
"뒤로돌아"


문별이/CN.147
"뭐?"


정휘인/WI
"아, 뒤로 돌아.."


정휘인/WI
"너 등 멍들어"


정휘인/WI
"빨리"


정휘인/WI
"셔츠 풀어"


문별이/CN.147
"미쳤냐?"


문별이/CN.147
"내가 니 앞에서 셔츠를 어떻게 풀어,,"


정휘인/WI
"아 치료 안할꺼야?"


정휘인/WI
"내가 남자도 아니고,,;;"

휘인은 별의 넥타이를 풀어버린다


정휘인/WI
"빨리 셔츠 풀어"


_


맘모닝 (?)

네 어제 분명 꽤 빨리 잤는데 20분 전에 깼어요

빠르게 의논한거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