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name 147 [합작]
06. 코드명 147


*조직물로 잔인한 장면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W조직 건물에서 집으로 이동한 별

TV를 켜 뉴스를 본다

"...이어져 피해자들의 신체에 JWI이라는 이니셜을 남긴다고 합니다"

뉴스에선 연쇄살인사건을 보도하고 있었고


문별이/CN.147
"하"

별은 TV를 꺼버린다


문별이/CN.147
"하, 목표 정휘인인거 다 알리고 다니네"


문별이/CN.147
"담배,,담배 어디에 두고왔지?"

전자담배를 흡연실에 두고온게 생각난 별


문별이/CN.147
"아 맞다 흡연실..."


문별이/CN.147
"하..."

지잉_지잉_

휴대폰 진동소리가 울리고


문별이/CN.147
'국정원...?'

국정원에서 온 메세지

CN담당협회입니다.지금 당장 임시대기실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문별이/CN.147
"이 시간에..."


문별이/CN.147
"부를리가 없는데?"

일단 가보기로 한 별

국정원 임시대기실


김남준/RM
"이렇게 불러내서 미안해요"


김남준/RM
"중요한 일이 생겨서 그래요"


김남준/RM
"CS조직에서 국정원 CN협회 컴퓨터를 해킹했더군요"


문별이/CN.147
"CS조직이라면..."


김남준/RM
"네, 조직이 개설된지 1년밖에 안된 신생조직이죠"


김남준/RM
"조직원은 파악되지 않았고요"


문별이/CN.147
"그래서요"


김남준/RM
"좀 도와줬으면 해서요 (피식"


문별이/CN.147
"내가 당신을 왜 돕습니까"


김남준/RM
"나라기밀은 빼가지 않은 상태, A간부쪽 정보만 빼간상태에요 (무시"


김남준/RM
"CS조직은 딱히 거래를 한 내역은 없더라구요? (서류를 살피며"


김남준/RM
"어쨌든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서류를 별에게 주며"

별은 서류를 읽어본다


문별이/CN.147
"JM?"


김남준/RM
"아는사이인가요?"


문별이/CN.147
"아뇨, 이름은 들어봤습니다"


김남준/RM
"CS조직 부보스죠"


문별이/CN.147
"근데 뭘 도와달라는 겁니까?"


김남준/RM
"ㅎ..."


김남준/RM
"정휘인 여기로 데려와(싸아"


문별이/CN.147
"네..?"


김남준/RM
"정휘인 여기로 데려오라고, 귀 먹었어?"


김남준/RM
"JM이랑 친분있던데? 데려오라고"


문별이/CN.147
"제가 그러진 못 할것 같은데.."


김남준/RM
"못하면 내가 직접가서 '사살'해줘?"


김남준/RM
"정휘인 요즘 뉴스에서 나오더라?"


문별이/CN.147
"후,,,알겠습니다.."


문별이/CN.147
"데려오도록 하겠습니다"


문별이/CN.147
"대신.. 죽이지 않는다고..약속 해주십시오"


김남준/RM
"


김남준/RM
"그딴거 없다 (싸늘 "


김남준/RM
"내가 죽이던 말던 ㅎ"

벌컥_쿵_

남준이 나가고


문별이/CN.147
"정휘인,,,"


문별이/CN.147
"하아,,,;;"


_


친구야 소재만 주고 사라지면 어떡해...

나 잘 못쓴단 말이야...

지금은 새벽 12시 40분 :)

친구가 오래전에(?) 보낸걸 지금 쓰는 나님...

졸려서 아주 짧네요..(사실 소재를 이만큼 주고 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