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어..?

새벽새벽
2018.06.03조회수 124

여주,순영
...

여주,순영
ㅈ...

여주,순영
저기.....

권여주
순영아 ..!


권순영
여주야 ..!

여주,순영
..?

화악 -

우리둘은 똑같이 볼이 붉어졌다.

휙 -

우리둘은 또 같이 빤히 쳐다보았고 천천히 웃었다.

여주,순영
ㅎㅎ

권여주
야..!


권순영
ㅇ..응..?

스윽 -


권순영
..손잡자구..?

권여주
..(끄덕)...웅..,


권순영
풉..푸흐...하핫...알았어.. ~

순영이가 웃은 이유는 내가 손잡자고 했지만 그 뒤 내 생각은 뭔가 순영이가 아빠고 나는.. 장난감 안사줘서 토라져있는 꼬마여자아이같ㄷ..ㅏ

먼저 보이는 뭔가 모르겠지만 아무튼 놀이기구가 보였다.

권여주
ㅇ..와아...-


권순영
ㅎ..

권여주
...?


권순영
..

권여주
ㅇ..이쁘다...!

쪽 -

권여주
..?!

권여주
..ㅁ...뭐하는거야..,


권순영
너가 너무 이뻐서 -

권여주
ㅁ..무슨소리야.. '^' ..,,,///


권순영
귀여워.. 표정봐... !

권여주
...


권순영
정말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