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만을지키는 수호기사들과의 동거
새로운 기사?!


오늘아침일찍 일어나보니 석진이오빠가 부억에서 나에게 줄아침밥과 내가싫어하는 당근주스를...만들어놨다.


김여주
'으아..다시 자는척해야겠다'(계단을 내려오다 다시 올라가며)

삐걱--


김석진
"응? 아가씨~일어났네?지금 깨우러갈려고했는데"


김여주
'핫씨..'(계단을 다시 내려가 인사한다.)


김석진
"자 여주야 마셔"(당근주스를 내민다)


김여주
"윽...나싫어하는거 알면서"


김석진
"너가 싫어하는건 알겠지만 너에게 필요한 영양이야 먹어"(여주의 뒷머리를 한손으로바치고 주스를 먹인다)


김여주
"으헉...진짜 맛없어"(바닥에 주저앉으며)


김석진
"잘혔어"(여주를따라 같이 쭈구려앉아 내등을 토닥인다)

끼익--


전정국
"김여주.."(눈을비비며 내려온다)


김여주
"정국아...풉...."(정국을 쳐다보다 웃는다)


김석진
"뭐야? 푸~~~흡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면서 정국을 보고 웃는다)


전정국
"핫씨..웃지말아요 어제 너무늦게들어왔단 말이에요"(얼굴을 가리며)

어제 늦게들어온 이유는 우릴 미행한 그자들을 잘처리하고 그에대한 보고서를 올리기위해서였다.

그때문에 늦게자 피곤해 얼굴이 부은것이다.


김여주
"일루와 가라앉혀줄께ㅎㅎ"(냉장고에서 얼음팩을 꺼낸다.)


전정국
(의자에 앉는다)


김여주
"학교인기스타가 이러면 어쩌남"(얼음주머니를 얼굴에 문질러주며)


전정국
"....///되..됬어 내가할께"(얼음주머니를 들며)


김태형
"으으 좋은아침"(기지개를펴고 내려오며)


박지민
"다들 일찍 일어나셨네요"(태형의 뒤를따라내려온다.)


김석진
"다들 일어났음 밥먹고 학교가자 이러다 아가씨 늦겠어"(밥을 차려주며)


김석진
"윤기야 여기 불좀 써줘"(스테이크를 가리킨다.)


민윤기
"예"(다가가며)

퐈아아아아----


민윤기
"됬죠?"(능력을쓰고 손을털며)


김석진
"그래!이제 다들 밥빨리먹고 학교나가자"


모두
"넵"


전정국
"잘들어가고 있다가 봐"(여주를 반으로 들여보네며)


김여주
"응!"

드르륵--탁--

학생1
"아..안녕"


김여주
'으응?왠 인사지?'


김여주
"아..안녕?"


김여주
'무슨일이지?'(자리에 앉으며)

???
"제가 그랬어요 아가씨"


김여주
(뒤를 돌아본다)


청하
"안녕하세요 아가씨.아가씨의 친구역할이자 아가씨를 보호하는 기사로서 인사드립니다.(꾸벅)"


김여주
"네?!"


청하
"얘기..못들으셨습니까??"


김여주
"네?...네...당연하죠.."


청하
"아.."

---------------시간이흘러 점심시간---------------


김여주
"네?!"


김석진
"그때 김유라씨와김슬기씨의 태도때문에 국가에서 비밀차원으로 이자를보냈습니다."


김석진
"오늘 아침에 말씀못드려 죄송합니다.."


김여주
"하?그럼 전 이제 어떻게하죠?"


김태형
"그냥같이 다니시면 되겠네요.불편할게 뭐있습니까?"


정호석
"맞아요! 평범하진 않은것같은데..저희보다 더좋은 능력을 지녔을지도 몰라요"


김여주
"능력을 가지고 있어?!"


김남준
"그러니 보냈겠지요 아가씨"


민윤기
"그쪽 무슨 능력을 지녔지?"(청하를한번 쳐다보고 커피를 마시며)


청하
"네 저는 남의 속마음을 들을수있으며 변장술이 가능합니다."


정호석
"오~!"


민윤기
"잠깐...속마음을 들여다볼수있다고?"(커피를 내려놓고 청하를쳐다보며)


청하
"예 그렇습니다"


김남준
"그럼 지금 저희들 속맘을 다들여다보고있다는거네요?"(놀란얼굴을한다.)


청하
"아니요..그건아니고.."(너무많은 질문들에 당황해한다.)


김여주
"아쫌!그만들좀 해요!곤란해하잖아요!"


김태형
"하지만 아가씨 저자의 능력을 알고 신원을확인해야 저희가 믿고 아가씨를 맏길수있..."


김여주
"아!신원이고뭐고 저는 저분이 맘에들고 믿어요!그러니까 그만들좀해요"(태형의 말을끊고 청하의 팔을 끌어안으며)


청하
"아..아가씨 이러시면 안됩니다"


김여주
"괜찮으니까 학교에선 반말써요.딱 보니까 저보단 언니이신거 같은데 언니라고 불러도 되죠!^^"


청하
"네..아..아니..반말은..그럼 아가씨께서도 말을 놓아주십시요"


김여주
"응언니!"


김여주
(나는 믿을만한여자!언니!가 생겨 너무좋았다)


김석진
'다행히 금방 친해지네'(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민윤기
'신원확인을..'(핸드폰을 들여다보며)


전정국
'쳇..'(정국은 청하에게 여주를뺏겨 질투한다.)


박지민
'이쁘게도 웃네ㅎㅎ저렇게도 좋은가'(여주를보고 웃으며)


김태형
'ㅎ다행이네 친구가생겨서'(웃으며)


김남준
'저자의 신원을..'(컴퓨터를 뒤지며)


정호석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겨?일단 좋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