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만을지키는 수호기사들과의 동거

행방#2

김여주 image

김여주

"시..신호가 안잡힌다니.."

김여주 image

김여주

"그게 무슨소리이야!!"

김태형 image

김태형

"여주야...내곁에서 떨어지지마 절대"(여주에 손목을 꽉잡으며)

김여주 image

김여주

"아..흐흑..."(울며 태형에 상처에서 흐르는피를 막는다)

--한편 석진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악!!"

김석진 image

김석진

"윤기야!"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ㅆㅂ"(다리를 다침)

민윤기 image

민윤기

"도대체 국가에선 이폭격이 나는데 뭐하는건데요?!!"

김남준 image

김남준

"국민들 대피시키고있어요"(순간이동으로 나타나보호막을친다)

김석진 image

김석진

"우리가 미끼란거야"

정호석 image

정호석

"북조선 놈들도 이혼란을틈타 공격하러 침입했다고합니다"(순간이동으로 나타나며)

"저기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개판이네"

김석진 image

김석진

"가자"

김남준 image

김남준

"네"

정호석 image

정호석

"자..잠깐만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왜또"

정호석 image

정호석

"태형이 신호가 약해요"

김남준 image

김남준

"뭐!?"

정호석 image

정호석

"지민이랑 정국이는 아예 잡히지도 않아..."

민윤기 image

민윤기

"젠장.."

김석진 image

김석진

"..."(굳은 얼굴을 한채 동공이 흔들린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형.."

김석진 image

김석진

"미안하지만..나 다녀올께"

민윤기 image

민윤기

"ㅋ...언제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