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안개613님과 합작 } 가면 세계관

01

똑같은 일상의 반복 중.. 일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집으로 가던길, 배가 고파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이라도 먹으려고 편의점에 들어갔을까

아르바이트생인 것 같은 사람의 가면이 나랑 비슷하게 생긴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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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라

저.. 그 가면.. 혹시 진짜 당신의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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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네. 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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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라

아.. 저랑 되게 비슷해서.. 실례였다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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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네, 그럴 수도 있죠. 괜찮아요.

좋으신 분인 거 같았다.

그런 일이 생긴 뒤 음식을 고르고 있었을까 시끌벅적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고개를 돌려보니 아르바이트생의 친구들인 것 같은 사람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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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라

음..? 뭐야.. 친구들인가 보네..

애써 소리를 무시한 여주는 먹을 음식을 마저 고르고 있었다

몇 분 뒤

다 고른 여주는 친구들로 보이는 사람들과 떠들고 있는 아르바이트생 앞 계산대에 바구니를 내려놓은 여주,

내려놓자마자 지갑을 열어 카드를 꺼낸 여주였다.

그런 여주를 계속 빤히 바라보는 아르바이트생을 제외한 6명,

하지만 여주는 애써 그 시선을 무시했다.

그런 여주에게 묻는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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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저.. 혹시 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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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라

맞는데ㅇ... 어? 작짐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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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야!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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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라

ㅋㅋㅋ 뭐 어때,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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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러게.. 아 참! 내 정신 좀 봐, 여긴 형아 들 태형이, 그리고 정국이 ! 그리고 여긴 내가 말한 보라.

이야길 하다 지민이는 보라를 6명에게 소개했고 6명은 각자 소개를 했다

그렇게 한참의 소개가 끝나고, 서로를 알게 된 지민과 여주, 그리고 나머지 6명은 그렇게 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