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모음

살인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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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안녕하세요!저는 이팬픽을 2번째로 쓰고있는데요 재밌게 봐주세요!

수위가 있습니다 보기 싫으신 분은 나가주시고 신고하시는 분도 나가주시길 바랄게요..

살인마 1-1(황민현)

김여주

"으...여기는ㄴ 어디지..?"

일어나보니 알수없는 곳..

텅막힌 공간 답답하게 막힌 이곳은 내가 알수있었던 곳같았다.

김여주

"내 옆집 사람집..."

(과거의 여주시점)

나는 처음 이사온날이었다.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고있었다. 물론 난 대학생이었다.

내 꿈은 제빵사였으며 지금 그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그렇게 항상 10시 넘어서 집에 도착하니 옆집에게 인사할 틈이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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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쌤

"어 여주야 미안한데 선생님이 오늘 집안 사정때문에 수업을 못할것같아 다음에 보충 잡아줄게"

라고 제빵 선생님께 연락이왔고 그렇게 나는 학원을 하루 빠지게 되었다.

그렇게 30분뒤 문뜩 생각이 났다.

김여주

'옆집한테 인사나 하러갈까..?'

그렇게 준비한 떡과 롱패딩을 대충 입고 초인종을 누르려고 할때

비명소리가 났다.

"으아아아ㅏㄱ"

난 순간 흠짓 했지만 설마 살인같은 그런 무서운건 아니겠지..? 라는 생각에 그냥 초인종을 눌렀다. 그렇게 초인종을 누르니 왠 잘생긴 사람이 나왔다.

그 남자는 운동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숨이 차보였고 힘들어보였다.

방금 무언가를 옮기고 들고 힘든일을 했다는 것은 알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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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 귀여운...꼬마아가씨네..? 무슨일이야?"

김여주

"아 저 이번에 새로 이사온 이여주라고 합니다. 이거 떡 드리려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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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어. 그렇구,나.. 근데 지금은 내가 바빠서 조금 있다가 다시 오면 어떨까..? 이거 괜히 미안하네.."

김여주

"아니예요 괜찮아요"

그렇게 남자는 문을 쾅닫으면서 노래를 흥얼거렸다.

김여주

"무슨 기분 좋은 일 있나..?"

그렇게 한 1시간이 지났을까..? 다시 나는 초인종을 누르러갔다.

그때 쾅하는 소리와 남자가 나왔다.

남자의 손에는 커다란 검은 봉지 5개를 들고있었다. 나는 문을 쾅열어서 놀라서 남자앞으로 넘어졌다.

그래서 나는 그 남자와 함께 넘어졌다. 그런데.. 좀 이상했다...

봉지와함께 넘어지면서 손에 닿았는데 좀 이상하고 물컹한것들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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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저기... 좀 나와줄래..?"

김여주

"아.. 죄송해요.."

나는 놀라서 손을 뻗었는데 내 손톱에 비닐봉지가 뜯어지고 말았다.

봉지가 뜯기면서 그안에 이상한 머리뭉텅이가 있었다.

그러면서 내 손에 피가 묻어났다.

나는 바로 손을 숨겼다.. 순간 생각이났다.

이사람 살인자구나...

나는 죄송하다며 고개를 빨리 숙이고 집으로 들어가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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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야"

나는 순간 경직되었다.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면서 뒤를 돌아보았다.

김여주

"네..네?"

옆집 남자는 씩 웃으면서 나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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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봤지?"

나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를 멀뚱히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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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봤구나..? 하 시발... 어쩔수없잖아... "

그렇게 갑자기 그 남자는 나의 팔을 잡아 댕겨서 자신에게로 오게하여 나는 그의 집에 강제로 들어가게 되었다.

나는 너무 놀라서 소리쳤다.

김여주

"왜그러세요.... 저기요!! 도와주 요욥"

그 남자는 한손으로 나의 입과 팔을 잡았다. 성인 남자의 힘을 이기지 못한 나는 결국 집안으로 끌려들어왔다.

그렇게 집에 들어오니 집안에는 이상한 사진들과 피비릿내가 나기시작했다. 나는 이상한 냄새를 맡고 기절했다.

뒤척이는 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

김여주

"뭐...야 으아아아ㅏㅇㄱ 뭐하는거야!!"

그 남자는 나의 바지를 벗기려고 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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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내가 너보다 나이가 훨신 많은데 반말을 하면 어떡해..."

그 남자는 나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나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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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자 이제 시작해볼까..? 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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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아가야 나를 원망하지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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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열분 깜빡하고 있었는데 배경을 안바꿨네욤..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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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래도 여기까지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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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두구두구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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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175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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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제가 내일 롯데월드로 현체를 가는뎅 너무 기대가되서 잠이 안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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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래도 자야겠죠? 그럼 이만~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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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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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다음편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