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와, 안겨 (위로)
위로, 받을래?

윤기나라머리머리
2018.08.01조회수 153

안녕하세요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잠깐이지만. 아주 조그마하지만. 저도 트라우마란걸 가지고 있어서 다는분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런 글을 씁니다.

저는 성격상 전문적으로 치료를 해 줄수도 없고거짓말도 잘 못해요.

그래서 저만의 방식으로 위로하려 합니다.

저는 굉장히 직설적인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당신이 처한 그 상황을 비판적이게 보고 보이는대로 설명하겠습니다.

당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알려주고

제 방식을 알려드릴거예요.

그리고 상대방을 맛깔나게 씹습니다.

약간 장난스럽게 풀어가는 스타일이에요.

그럼 이만

(사연 많이 남겨주세요!!

※ 사연 수에 따라 작가의 한 풀이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