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면 들어와요 :)
부산왕자지민님 고민입니다 :)

은별이찬
2018.11.22조회수 18




( 사진 방향이 틀어진 건 죄송합니다 . )


태형
많이 무서웠겠어요 .


태형
모르는 사람한테 톡이 오고 , 전학도 온다하고 시내에서도 만나고 정말 무서웠겠어요 ...


태형
근데 지금 이 상황을 봐선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상황이 더 심각해 지거나 끝나지 않을 거 같아요 .


태형
어머니께 말하기가 두려워도 한번 용기내서 말해보셍· .


태형
안 그러면 평생 그 전남친한테 시달리고 살 수 있으니까


태형
어머니가 아니라도 선생님이나 경찰분들께 도움을 요청해도 좋아요


태형
두렵다고 이 일을 계속 숨기고 살면


태형
나중에 더 위험한 일이 생길 수 있어요


태형
용기내서 부모님께 말씀드려보세요


태형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고 어떤 이유에서든 전남친 때문에 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태형
얼른 부모님께 말하고 전 처럼



태형
편하게 학교 생활 해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은별이찬
늦어서 너무 죄송해요 .


은별이찬
부산왕자지민님의 고민이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우는 날들 보단 웃는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구요 :)